'천만 코 앞' 장항준, 성형·귀화·개명 위기에 "집단 조롱, 제작사 대책회의" [종합]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5UibjJ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73a5485085fe681178391151a3158ee725f06121426197fd0ad1e32f2b756" dmcf-pid="z51unKAi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5902493mi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QivNXS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5902493mi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1117d5ae71eef6ebb84944f5d90b32c7e5c396193448453e25f1e16e959aa3" dmcf-pid="q1t7L9cnXb" dmcf-ptype="general"> <p data-end="46" data-start="0"><br><br>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장항준 감독이 천만 공약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br><br> 4일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배성재의 텐 수요일 라이브’에는 장항준 감독과 제작자 장원석이 출연했다. 이번 방송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사전 녹화 분이었다.<br><br> 이날 장항준 감독은 "자랑 하나 해도 되냐. 며칠 전에 박찬욱 감독님이 문자를 줬다. 너무 큰일을 해서 고맙고 박수칠 만한 일을 했다고 하시더라"며 "박찬욱 감독님이 문자를 보낸 건 어느 정도 공개를 각오하신 것. 거장의 칭찬을 받았다"고 박찬욱을 언급했다.<br><br>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앞두고 "믿기지 않는다. 첫날 스코어가 너무 안 나와서 좌절했다. 첫날에 11만 명이 봤다. 내심 20만 명은 나와야 했는데 좋지 않은 수치였다"고 개봉 첫날을 회상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5bbdc53c0cf3db6bd6dd090d407ff3188747ab9417c1057eb93bb777a72b4" dmcf-pid="BtFzo2kL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5904027cibo.jpg" data-org-width="1331" dmcf-mid="uBzVkQOc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5904027cib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125544902f73f78a70b8e85ab29c86abf38af55d5a6b39ff28852bdc8b720b" dmcf-pid="bRegYktWZq" dmcf-ptype="general"> <p data-end="46" data-start="0"><br><br> 그는 "또 안 되겠구나 했다. 손익분기점도 못 넘을 것 같았다.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싶더라. 나를 원망하면 내가 너무 힘들지 않냐"고 말했다.<br><br> 앞서 장항준은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천만 관객 돌파 시 성형수술, 개명, 귀화, 요트 선상 파티 등을 공약으로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br><br> 이날 장항준은 "저게 뉴스거리가 되나 싶었다. 첫날 스코어가 예상보다 낮아서 손익분기점만 넘기길 바랐다. 그래서 웃음 시도를 한 거였다"며 "그걸 공약이라고 해주시니까 부담스러웠다. 제작사에서 대책회의까지 하더라"고 털어놨다.<br><br> 이어 "많은 분들이 요트에 태워달라고 하신다. 카톡과 문자가 몇백 통이 왔다. 이름 바꾸고 전화번호 바꾸기 전 마지막 안부 묻는다고 하더라. 집단 조롱을 당했다"며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그리스도와 석가모니 정도지 않냐"고 심란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 보이는 라디오<br><br> </p> </div> <p contents-hash="f83aed32e05d546d8636fb2fb671ecafb003152daaa4df919c037c73a24895ff" dmcf-pid="KedaGEFYXz"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국대패밀리, 발라드림 압도한 경기력 03-04 다음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백지화.. "개명·성형 불가능.. 약속 다 지키는 사람 없어" ('배텐')[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