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2' 집 안에서 한달 갇혀 방치된 유기견, 쉬지 않고 짖는 이유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2'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jCezgR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6ce437c618ae21d1ac4b666ba1f3d7837fcb63da7e26e34126aac2d673e53" data-idxno="670822" data-type="photo" dmcf-pid="QEJE4tRf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24840712ayup.jpg" data-org-width="720" dmcf-mid="4vxNKH6b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24840712ay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970d8d84e45fad970beeeae6da5da0070cce0df7dfd570b91a948411e411a4" dmcf-pid="yqZqlgGhLh" dmcf-ptype="general">(MHN 이수진 기자) 한달 동안 방치돼 보호자들과의 분리되면 끊임없이 짖는 개의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0fa312f349a92f71d26436fab1381b37c8d46860fbd921f71c667607b779dc3" dmcf-pid="WB5BSaHld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의 '개와 늑대의 시간 2'에서는 3기 늑대 2호 가족의 일상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396cc8fdc1bb640024e55cbb212b9cea63dc2c9aac6fb94fb971b4754ee60958" dmcf-pid="Yb1bvNXSdI" dmcf-ptype="general">늑대 2호의 가족은 말티푸(말티즈와 푸들의 혼종)와 푸들 견종 등 두 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었다. 두 마리의 개를 키우는 부부 보호자는 이 개들에 대해 '상전 중에 상전'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1a786f398fba21cdd9e6828dc25afbc39d63369d54d5c81bde5d284611e5515" dmcf-pid="GKtKTjZvRO" dmcf-ptype="general">이어 이 가족의 일상이 보여졌는데 금슬이 좋은 이 부부는 결혼한 지 4년차가 됐고 두 마리의 개를 가족처럼 여기며 함께 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9de9afe8f6a1a6bf62d795ecc841ab5ca90e193aeb1a38259e571c3b0595ab1" dmcf-pid="H9F9yA5Tns" dmcf-ptype="general">이중 둘째견은 문밖에서 소리가 들리기만 해도 심하게 짖으며 경계했고 보호자들이 외출하면 매우 불안해하며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아주 큰 소리로 계속 짖어댔고 결국 나중에는 하울링까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a8fe573e60f6a7744ae966f51b46905386116f7ad5cbf97e14c4979f99e86" data-idxno="670823" data-type="photo" dmcf-pid="ZV0VYktW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24841987kqfw.jpg" data-org-width="720" dmcf-mid="85h5kQOc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24841987kq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de2c9df4f40deab5199f7ec281f113705b44abc3b7268f036caec9ba0d3b4" dmcf-pid="15h5kQOcJD"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이를 보더니 둘째견의 이 모든 행동에 대해 보호자들이 자신의 소리를 듣기를 바라고 하는 행동이며 이렇게 해도 듣지를 않을 때는 결국 소변까지 보게 된다고 말했다. 둘째견은 소변을 본 후 대변까지 이동하면서 보는 등 기이한 행동을 했다.</p> <p contents-hash="4efa1804063f41e602d68348ab9c82b815d11332b27f948619e17f96bb1ccf35" dmcf-pid="t1l1ExIkdE" dmcf-ptype="general">둘째견은 유기됐다가 구조된 개였는데 전 주인 부부가 이혼을 한 뒤 둘째견을 집 안에 방치한 채 한달여 동안 갇혀 있었던 참혹한 사연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보호자들은 둘째견이 "갇히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지 않았을까"라고 그 이유를 헤아렸다.</p> <p contents-hash="901fd27f55fa5be7f0e935e55e4299cd1c59c505f2c4fbb45ffdc73fc6c0d71c" dmcf-pid="FtStDMCELk"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이러한 트라우마에 대해 "유기된 경험이 있는 개들은 버려졌다는 것을 모른다. 주인을 놓쳤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경험이 있는 개들은 회복이 쉽지 않다"고 안타까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코앞에 "박찬욱 연락, 거장 칭찬 받았다" (배성재의텐) 03-04 다음 두 子 떠나 보낸 전수경 父, 눈물..“방송 보고 못해준 게 떠올라 울었다” (‘아빠하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