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20주년, 탑은 솔로·빅뱅은 투어…엇갈린 행보 [MD이슈]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ezR7oM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3dfe2d121ad8940aa15fb62a57e8562e7ad8de6fb072e98a12749b6e91cc3" dmcf-pid="ZYCLInyO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탑, 빅뱅(대성, 지드래곤, 태양)/탑,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224525497nwkj.png" data-org-width="640" dmcf-mid="HWA6j8rN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224525497nw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탑, 빅뱅(대성, 지드래곤, 태양)/탑,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15cdd197cfe4e4dada57976b4b6f38f3c35ce0aa8124cf828ef22c9f89841" dmcf-pid="5GhoCLWID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예고한 가운데, 전 멤버 탑이 홀로 새로운 무대에 선다. 팀이 아닌 솔로로 대중 앞에 서게 된 탑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5babad4bed596a0754d1d15f099a47f01a4c25664429c0c99d608bb565e9940" dmcf-pid="1HlghoYCIt" dmcf-ptype="general">탑은 지난 1월 새 솔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발매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신곡 '완전 미쳤어!'의 티저 영상과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e8219c556fc4ca6a989a49dec7671367ddd74401849e669d658464bc53b050d" dmcf-pid="tXSalgGhE1" dmcf-ptype="general">앞서 탑은 지난 2006년 첫 솔로곡 '빅 보이(Big Boy)'를 시작으로 2007년 '아무렇지 않은 척', 2013년 '둠 다다'(DOOM DADA)'를 발매한 바 있다. 솔로곡을 발표하는 것은 무려 1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f70b93dada90233083aabcb2f2522416fc51b33b9071b332bff67e690e61c774" dmcf-pid="FZvNSaHlD5"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이 탑의 복귀 소식을 올린 한 패션 뉴스 SNS 글에 '좋아요'를 누른 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간접적으로 응원의 뜻을 전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팬들은 "좋아요 눌렀네", "심장 요동친다", "하트 뭔데"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9504887bb1ff8ac86e2fe15b250cf8b4c1ebadfab62284afa0aa206240f54d2" dmcf-pid="35TjvNXSOZ" dmcf-ptype="general">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7년 마약 투약 사건에 연루돼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고 빅뱅에서도 탈퇴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에서 컴백 안 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f64945edb47e50c7e81d7dc066be2cec41ab1abc95dd9589e1762031c640a29" dmcf-pid="01yATjZvwX" dmcf-ptype="general">그러나 탑은 2014년 12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20대 때 빅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많은 영광을 누렸고 그래서 실망하고 상처받은 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고 평생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5219fb436307320462bf7dea76d43b147b8211c5ba99c30581ae0c5ff80d009" dmcf-pid="ptWcyA5TEH" dmcf-ptype="general">탑이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하는 가운데,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를 예고했다.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된 탑과 빅뱅 멤버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수경, 익사·뇌염으로 떠난 두 오빠 생각에 울컥 "97세 父가 그리워해" ('아빠하고') 03-04 다음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정정 "어떻게 다 지키고 사냐..제작사도 대책회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