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6시 내고향' 등장…"'왕사남' 흥행 어리둥절"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9Crelw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88c960ac5b18f76ca6492ef0e25f2ee95efe33f67bb9228f16ad5d0d0b4a1" dmcf-pid="3R2hmdSr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흥행 소감을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221903048quxz.jpg" data-org-width="400" dmcf-mid="1mvx4tRf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221903048qu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흥행 소감을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54a7d0e09460769256d18ca90af9b9e880776557a112cf10465d336b00c6e4" dmcf-pid="0eVlsJvm1r"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흥행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a34a23908a2d49db6e96cc968741968a62f89399ed4892e9e4062078c16d8b2" dmcf-pid="pdfSOiTsGw"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은 강원도 영월 여행편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6128428221828286b9c3884578c4394a98c639e643540aeec86ae5d4eafa48a" dmcf-pid="UJ4vInyOGD"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정재형 리포터는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영월이 지금 가장 뜨거운 고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3792be6ff8e1c4bb8aeff689cfb6e5be07275b3a81868a517d654031c5cd1" dmcf-pid="ui8TCLWI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흥행 소감을 밝혔다./사진=KBS1 '6시 내고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221904302zjyb.jpg" data-org-width="527" dmcf-mid="t62hmdSr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221904302zj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흥행 소감을 밝혔다./사진=KBS1 '6시 내고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e248aaa038db0a30b7521896526cff11b8bcedd921c0bb875297f98dd47815" dmcf-pid="7pGiMuLxGk"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영상 통화를 통해 "국민들, 관객분들이 다 즐거워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아서 뿌듯하고 어리둥절한 것도 있다"고 흥행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c225b7ffaab9d4ff604e5568ee2c6c0c3dc048b2384c07f691fe3fd7906753d" dmcf-pid="zUHnR7oMYc" dmcf-ptype="general">그는 "당연히 청령포는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청령포에 가셨다면 당연히 강릉도 가보셔야 한다. 유해진씨와 장릉에 가서 (엄흥도) 동상을 보고 굉장히 큰 감흥을 받았다. 작품에도 그런 것들이 반영된 것 같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09a025718c7bf0ea7dcac991bf5296d27c458da9d7f9f3dca8024df6e4c6bf7" dmcf-pid="quXLezgRZA" dmcf-ptype="general">영화가 흥행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극 중 배경인 청룡포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 출연한 한 시민은 "왕이 살았던 곳이라는 사실이 실감이 났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6249d81f8b528b1f6f90bd54fc2228dc18d93e085e2c0ed80f964d0743244e" dmcf-pid="B7ZodqaeXj" dmcf-ptype="general">청룡포 관계자는 "작년 대비 (관광객이) 16~17배 되는 것 같다"면서 "원래는 배 한 대로 운행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두 대로 운행해도 감당이 안 된다. 주말에 약 4000명이 방문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79b16ff910facd194eb89e19f1f1c811520adf5e32b64a60373bbde6c89704" dmcf-pid="bz5gJBNdZN"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날 기준 누적 관객 수 94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Kq1aibjJXa"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더라도 기술 다 하고”…최가온, 부상 투혼 금메달 비화 (‘유퀴즈’) [TVis] 03-04 다음 "면허증 있지만 운전 못해"…장윤정, 자율주행 테슬라 몰자 '동승자 기겁' (장공장장윤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