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13개월만에 거꾸로 미끄럼틀 등반…"보통 아냐" 감탄 (슈돌)[종합]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Vwf1MV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6676b7221b08a80fd2d22b09ecb6670c98b40c0ba8c93ee76931987658873" dmcf-pid="Ysfr4tRf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2515wuxg.png" data-org-width="638" dmcf-mid="QwvpwRhD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2515wu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643bb5f742b0e9f8be63e820cbc14aeb3c263a8d35423c5ac5982ee616449" dmcf-pid="GO4m8Fe4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남다른 하체 발달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b162177ac0df125a1d8ff6b63e3f1d5ebf893a8633e1e9494c95bc65e8e2311" dmcf-pid="HI8s63d81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키즈 수영장 카페로 데이트를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f2d1629502d647326103b4905e5f00246538220e84d95c6d37368e61c2b5bc7" dmcf-pid="XC6OP0J6GA"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은 "하루가 우량아다. 상위 1%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며 "요즘 하루가 어디든 잘 올라간다. 소파도 3단계로 밟고 올라갔다. 그래서 얼마나 성장했는지 궁금했다"고 말하며 클라이밍과 미끄럼틀 오르기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a84a97b55a2726fdf6a7737d322a8b36d019f29af6ef6f1d65ec560ba26df45" dmcf-pid="Zpk3ExIkHj" dmcf-ptype="general">클라이밍은 악력과 하체 힘이 상당히 필요한 운동인 만큼 MC들 역시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심형탁은 "우리 아들은 올라가려는 본능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36729feeaf0b4ff92927ddd59b060489a14096276e75a15d7a5b1bb9b043a0" dmcf-pid="5UE0DMCEHN" dmcf-ptype="general">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클라이밍에 성공했던 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정우의 모습이 함께 소개됐다. 이를 본 MC들은 "이 정도면 하루랑 정우가 만나야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da8dd5d7546c1f740bf55a8a892338a6c4aa53f29c4096b632a8e861cbf43" dmcf-pid="1uDpwRhD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3836swju.jpg" data-org-width="636" dmcf-mid="xLXbhoYC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3836sw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c3d87dadb46d01116cb00403b61c8d319d7a51d772e2682190aea48585669" dmcf-pid="t7wUrelwHg"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클라이밍에 도전한 하루는 심형탁의 도움을 받아 첫 홀드에 발을 올렸지만 맨발로 홀드를 제대로 밟지 않고 올라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손으로 다른 홀드를 꽉 잡으며 올라가려 했지만 큰 흥미를 보이지 않아 결국 실패했다.</p> <p contents-hash="6632dd143ee6a9df1802f51e1664693d7c4aee2b5480537cde541e2e864c5f30" dmcf-pid="FzrumdSrto" dmcf-ptype="general">하지만 도전은 계속됐다. 볼풀장에서 놀던 하루는 옆에 있던 미끄럼틀을 바라보며 올라가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하루는 32개월 아이들이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했던 바 있다.</p> <p contents-hash="aa224417656a7eaf18d715137a55458e4dbf5e6eee29471ae3b3484750261085" dmcf-pid="3qm7sJvmXL"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은 "하루는 아직 너무 아기다", "저번에 봤던 미끄럼틀보다 훨씬 경사가 가파르다"며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4ad544b0dbfd55ea75258311ad74be73778f101ea24a16cd8326b5f722dfa2" dmcf-pid="0BszOiTs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5101vapc.jpg" data-org-width="629" dmcf-mid="yJ5R1su5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20905101va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776ea5995b8f38750e09f3c50905bdaa8e626962dd8502c471cadf217df4eb" dmcf-pid="pbOqInyOZi"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루는 입을 꽉 다문 채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려 했고, 미끄러지며 여러 번 내려왔지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심형탁은 "우리 아들 그냥 아들 아니구먼"이라며 감탄했고, 김종민 역시 "하루는 미끄럼틀을 가지고 논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6778b66feab90fe8bc58ceb01677ed9ab3390456df2f1f621e7ea41e85812f1" dmcf-pid="UUE0DMCEHJ" dmcf-ptype="general">결국 하루는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 정상에 도달했고, 이를 본 MC들은 박수를 보냈다. 정상에 오른 하루는 기분이 좋은 듯 춤을 추며 "야호"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c6a8de892f4c8677339f2499619c051d02bfa44891a3154182ff5608586933e" dmcf-pid="uuDpwRhDGd"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하루가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라가더라"며 "내 기억으로는 나는 초등학교 때 했던 것 같은데, 1살도 안 된 아이가 해냈다. 근성을 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걸 할 수 있는 자질을 가진 것 같다. 그럴 때 아빠로서 정말 뿌듯하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e18d0ca99a9f9777f41ece6e9052ef52be3f80927db48bd3c00bb7d2d2e690" dmcf-pid="77wUrelwGe"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576b9ce0e300db8792c4966221c3d38e5af9e8127b2e02559b49601b0267996d" dmcf-pid="zzrumdSrHR"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O 세훈, 사다리 타기로 막내→맏형 됐다… '중2병' 디오에 버럭 ('엑사세') 03-04 다음 ‘왕사남’ 장항준, 미리 밝힌 천만 소감… “사실 믿기지 않는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