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윤종신 "장항준 20대 복지 책임졌다…이후 김은희 만나 모든 게 해결" [TV캡처] 작성일 03-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zplb0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96fec869c6535e5f63d8298b8629c82424c4025f2dcbc3b64c04c95fb6d2f" dmcf-pid="55kqUSKp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21104103qfog.jpg" data-org-width="600" dmcf-mid="X06ThoYC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21104103qf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55a09b16cad798c28fe6db50fd8f33a63405e29f43ba01aa640843ee0e638d" dmcf-pid="1BSQ4tRf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4ce815a660a240e839bac3aad8f08789c05656a48bb8b501b6a0107633bc41" dmcf-pid="tbvx8Fe4W0"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데뷔 36주년을 맞이한 가수 윤종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0521251f4e0ec222e36f6e80017bdc777ede7733ebddd1b91b2b61b05088f20" dmcf-pid="FKTM63d8C3"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요즘 장항준 감독님이 '왕사남'으로 잘 돼서 기분이 좋지만, 약간 양가적인 감정이 들 수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0f0141ff3558ac1a2eb362d7f5264ba1395c668c30b2d65d5c23a4e38323b74" dmcf-pid="39yRP0J6CF"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장항준을 통해서 여러분이 많은 교훈을 느끼실 것 같다. 꾸준히 뭔가를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는 거고, 두 번째는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할 것이다. 10년 안에 올 거다. 제가 볼 때 장항준의 능력에 넘치는 뭐가 왔다. 후세까지 갈 운이 장항준한테 다 왔다. 그래서 걱정된다. 그 정도 사이즈는 아닌데"라고 독설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ac90491f8e4c8c10c9b08015e70b1c00d9914354451e4134a6b9641f911e29e" dmcf-pid="02WeQpiPvt"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장항준 감독님이 천만 공약으로 개명을 하고, 국적을 바꾸고, 성형한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종신은 "제가 볼 때 성형해도 안 된다. 성대를 없애야 된다. 그 가벼운 목소리 때문에 어디든 들킬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dfa952ae47ef467c782a37d1bb459c8c602afe1bf3fc96a10c20858ed86903" dmcf-pid="pVYdxUnQT1"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장항준 감독님이 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고 했다. 드디어 그런 날이 왔다. 지금 '보급형 거장'이라고"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95cd2f74922ebdbab2799fdba556b42dd61576996614bd5b1037f267b35690d" dmcf-pid="UfGJMuLxv5"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제가 본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라며 "20대 때 저를 만나서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 만나서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 '거장' 칭호까지"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94a5112a1b7517956c2cd5f7217af83f3a00ac32ba2d5eb2f24585951af8238" dmcf-pid="u4HiR7oMWZ" dmcf-ptype="general">윤종신의 집에는 한때 장항준이 같이 살았다. 윤종신은 "주위에 놀고먹는 사람들 있지 않냐. 그런 사람들의 삶을 2년 동안 지켜보는 느낌"이라며 "짬뽕 그릇들만 쌓여 있었다. 그런데 제 눈치를 보면 저도 불편한데, 눈치를 안 봤다. 가끔은 가구 배치도 자기가 바꿔놓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7n7DA6mj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장항준, 미리 밝힌 천만 소감… “사실 믿기지 않는다” 03-04 다음 드림어스컴퍼니, 경영진 자사주 4개월간 7차례 매입···책임경영 강화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