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컴퍼니, 경영진 자사주 4개월간 7차례 매입···책임경영 강화 작성일 03-0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0mExIk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75ccc7d1c8762a03fbea8b59b87955d0e3b722b23a3cfda850a7a7593ccd3" dmcf-pid="HkpsDMCE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림어스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221102935bzku.png" data-org-width="1200" dmcf-mid="Ya1Ej8rN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khan/20260304221102935bz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림어스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eb7ff22d7906cdc8bd02a0b813524b011cf8e0e9ccfe605a071d2acd0337dd" dmcf-pid="XEUOwRhD0q" dmcf-ptype="general">음악 IP 생애주기 성장 파트너 드림어스컴퍼니(대표 이기영)가 핵심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이기영 대표이사가 지난 2월 19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 총 2만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74dfddb87f3d4f653b35ba8c5a3d3a5664a986bc2b904295d2a8022e8edf05" dmcf-pid="ZDuIrelw0z" dmcf-ptype="general">이번 매입으로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5만 3000주로 확대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총 7회에 걸쳐 자사주를 분할 매수했다. 모회사인 비마이프렌즈의 대표이자 드림어스컴퍼니 기타비상무이사인 서우석 이사의 기존 보유 주식 5만 6000주를 포함하면, 양 경영진이 보유한 주식은 총 10만 9000주 규모로, 이는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조치다.</p> <p contents-hash="470f1adea8b3b5a4067936bfa0fd264720705115c631a6dbac45627f0df3f42e" dmcf-pid="5w7CmdSru7" dmcf-ptype="general">자사주 매입은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IP 밸류체인과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사업을 결합한 통합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악 IP의 발굴부터 유통, 팬 커뮤니티, 커머스,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해 IP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생애주기형 설계형 사업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번 양사의 결합을 통해 글로벌 팬 기반을 확장하고, IP 수익 모델의 다각화를 본격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d4695ca27b25813286de1b6ce825fb356ab6386bac6125a3acb2e12b412dc2" dmcf-pid="1rzhsJvm3u" dmcf-ptype="general">이기영 대표는 “경영진의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성장 전략을 구현해 가는 과정에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라며 “앞으로 구체적인 성과로 주주와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be6f69629919281dc2e164943726ae7dbd3423e0471608d798d291801d8513" dmcf-pid="th2WSaHluU" dmcf-ptype="general">드림어스컴퍼니는 앞으로도 사업 구조 고도화와 통합 시너지 실행에 집중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FlVYvNXSp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윤종신 "장항준 20대 복지 책임졌다…이후 김은희 만나 모든 게 해결" [TV캡처] 03-04 다음 30기 영철, 돌연 자폭 “제 별명 사실 에겐남 아니고 에겐녀” (나는 솔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