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6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단 환영행사 개최한다 작성일 03-04 2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3/04/0001177777_001_20260304220710260.jpg" alt="" /></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도 소속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환영행사를 개최한다.<br><br>강원도와 도체육회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강원 선수단 환영행사’를 열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들의 성과를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br><br>김진태 지사,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을 비롯해 올림픽 참가 선수 및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도의회 사회문화위원 등은 이날 행사에 참석,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한다.<br><br>환영행사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활약한 강원도청 소속 황대헌을 비롯해 컬링 강릉시청 김선영, 강원도청 정영석 등이 참석한다. 봅슬레이에서는 강원도청 이건우, 석영진, 김진수, 김형근, 김유란과 강원도연맹 김선욱이 함께 자리하며, 스켈레톤 종목에서는 강원도청 정승기와 김지수가 참가한다. 지도자로는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조인호·김식 지도자가 함께한다.<br><br>이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던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하이원)은 대회 일정으로 직접 참석하지 못해 배우자가 대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이번 환영행사는 선수 개인의 영광을 넘어 강원도민 모두의 자긍심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라며 “강원이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서 세계적인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아이스하키 전 연령 메달 획득… 동계체전 새 역사 썼다 03-04 다음 강원 학생 선수단, 107회 전국동계체전 3위 성적 거둬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