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거장”…윤종신, 900만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독설 (‘유퀴즈’) [TVis] 작성일 03-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Ei63d8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92c7342129d25f04ea4d57a81fbafc3e39872ec6d6b237550e1b2d3deb1bf" dmcf-pid="32DnP0J6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215528205alrt.png" data-org-width="546" dmcf-mid="twUGCLWI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215528205alr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a16f343e208e187795a39520396dc0967eb802d573005e47c890b08fce9dc9" dmcf-pid="0VwLQpiPEs"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유재석과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관련해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940168af5ceebd3f43a4f4a42c66c158f3abf5b7d5bf8ac5d9cec6c40fa8d2f" dmcf-pid="pfroxUnQmm"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윤종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ca946f05e051273deacce71d7d6af685f5066743f5641002a623318a3506e31" dmcf-pid="U4mgMuLxEr"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최근 9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의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을 언급하며 “잘 돼서 좋긴 하지만 양가적인 마음이 들지 않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40fcd30c2b793c1578185cf376556f753863627bfc12df21a3396d834eedd7f" dmcf-pid="u8saR7oMEw"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장항준을 보며 많은 교훈을 느낀다. 꾸준히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는 것”이라면서도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 망할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10년 안에 올 것 같다. 능력에 비해 과한 운이 온 것 같아 걱정된다”고 농담 섞인 답을 내놨다.</p> <p contents-hash="26e3af73317b7676470855576ce9a681e4cbaa4ea24c7d76cb06d448d97df8ef" dmcf-pid="76ONezgRDD"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장 감독이 천만 관객 공약으로 개명, 국적 변경, 성형, 한국을 떠나겠다고 했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성형으로는 안 된다. 목소리를 없애야 한다. 가벼운 목소리 때문에 안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d90d917fcac9d9aef0f1643588aa05ec229363e8821e4e3d13f69e5780f927" dmcf-pid="zPIjdqaerE"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이 “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고 했는데 그런 날이 왔다. 보급형 거장이 됐다”고 하자, 윤종신은 “20대 때 나를 만나 복지가 해결되고, 김은희를 만나 모든 게 해결됐다. 거기에 덤까지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3f71aaacb61931513ec0d45136162c2455cafd2c926c6ce4a492bd77f0a68e3" dmcf-pid="qRSEL9cnsk" dmcf-ptype="general">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과거 함께 생활했던 일화도 공개됐다. 유재석이 “윤종신 씨 집에서 장 감독이 같이 살았지 않느냐”고 묻자, 윤종신은 “주변에 놀고먹는 삼촌 같은 느낌이었다. 짬뽕 그릇이 쌓여 있고, 눈치를 안 본다. 가끔은 가구 배치도 바꿔놓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9760b95f29dcff35d333f7f8592045ccc461722a1242d5646fb525a2f2436f7" dmcf-pid="BevDo2kLsc"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70c99ec1db10e918212d1421ec461e65d5dd935e72ca45774a46be5fa52709cd" dmcf-pid="bdTwgVEorA" dmcf-ptype="general">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9만 44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40만 7833명을 기록했다. 이번 주 1000만 관객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KJyrafDgIj"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귀여움+멋짐"…디노, 명불허전 막내 03-04 다음 박미선, 유방암 딛고 조심스런 복귀… 야위었지만 인자한 미소 그대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