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천만 개명·성형 공약? 누가 다 지키고 삽니까"[순간포착] 작성일 03-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OzYgGh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a7b016e04e164df84225ee078e23d1ffb379859cd03b56091b87d6ceed2ae" dmcf-pid="GPIqGaHl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214501337llep.jpg" data-org-width="530" dmcf-mid="yU5MzCqF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214501337ll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c1ac71a5a2d38034df927389c1247d86de8f6584027876acdca134b8cbb090" dmcf-pid="HQCBHNXSSI"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개명, 성형수술 공약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f872d6817ead58442c86f86f840274bdc4cd284e6fc1fba9f03ca458a446a5e" dmcf-pid="XxhbXjZvhO"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배성재의 텐 수요일 라이브’에 출연해 앞서 언급했던 천만 공약을 수습했다. </p> <p contents-hash="119cbb7ba7b68b7d0653fd76bb68d9e0ef341d688d05e214262e987f1f8c841d" dmcf-pid="ZMlKZA5TSs" dmcf-ptype="general">이날 장항준 감독은 개명과 성형수술, 선상 파티 등을 언급했던 천만 공약에 대해서 “관심은 너무 감사한데, 저게 뉴스거리가 되려나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천만이 되지 않을 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첫 날 스코어가 낮고 예매율도 낮아서 손익분기점을 넘느냐 못 넘느냐였다. 그래서 웃음 시도를 한 거다. 뉴스에서 공약이라고 해주시니까 굉장히 부담스럽고 투자 회사에서도 대책 회의를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6b49099ef684ee02f4131bb131bcde1fb8bc600547eb50fe0651a36768a57da" dmcf-pid="58s7WoYCCm"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이야기하길 잘했지 내가 ‘전재산에 반을 내놓겠다’고 했으면 어쩔 뻔 했나”라며, “그러니까 망명, 귀화 얘기가 나오는 거다. 손익분기점만 조금만 넘어라 했던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98fe30d89ed1be7133ee9bc37bfd51032102b7d3d042ea377c12b2d70408ea0" dmcf-pid="16OzYgGhSr" dmcf-ptype="general">제작사 장원석 대표도 “제작사는 손익분기점을 넘기길 바랐다. 260만 명이다. 정말 너무 너무 잘되면 500만 넘을 수 있을까 했다. 너무 상상을 못했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거다. 조금이라도 정신이 있으면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냐”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4dee0d721e18e2b3f7a9a0feac31a1b80f719cc3ead1138255243fdbf93fd" dmcf-pid="tPIqGaHl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214501618pcfd.jpg" data-org-width="650" dmcf-mid="WQA1IMCE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214501618pc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d35e0cc451e0fd8aa9c2e009402a689da8643f355dd0a826c4c5729b168859" dmcf-pid="FQCBHNXSyD" dmcf-ptype="general">또 장항준 감독은 성형수술 공약에 대해서는 “성형을 한다면, 성형보다는 전체적으로 다시 설계하고 싶다. 아예 허물고 다시 시작하는 쪽으로 리모델링 정도가 아닌 그런 차원에서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b1e4675d1f9dc962823769b534e5bcd92bc1256c47558ca4f7ed3fde6d8f1c53" dmcf-pid="3xhbXjZvTE" dmcf-ptype="general">요트 선상 파티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계속 톡이나 문자를 보내서 같이 태워달라고 하신다. 어제, 오늘 카톡과 문자가 몇 백통이 왔다. 지인들에게. 이름 바꾸고 전화번호 바꾸기 전에 마지막으로 안부 전하고 싶었다고. 요즘 단체 조롱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01933992941c655a662d0121a1fe39fba6b59b284ec6d81af7cdc5577f0043" dmcf-pid="0MlKZA5Tv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항준은 “우리끼리 말이지만 어떻게 다 지키고 삽니까.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한 명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라고 언급해 웃음을 줬다. 장항준은 대신 서울 시내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cc6c0d1f2bbcba2829de179dae27f9d1bbcc325ebff337c5d0904263e4411ce5" dmcf-pid="pRS95c1ySc"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윤희준 센터장 "외모만 보는 거 절대 아냐…원빈 뺏길까봐 마중" ('유퀴즈') 03-04 다음 '왕사남' 천만 앞둔 박지훈, 단종문화제 지원사격…"따뜻한 관심 부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