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앞둔 박지훈, 단종문화제 지원사격…"따뜻한 관심 부탁" 작성일 03-0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CobG8B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9bcc6970ab24df37598eb5561f83ccb1047ac4e42711c7719870e7b09cc3a" dmcf-pid="B7hgKH6b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영월축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214638869bajp.jpg" data-org-width="513" dmcf-mid="zJ83sJvm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214638869b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영월축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76fd41b509aa43048c26b2259972e548b258412510c12a6b1cd26acce65736" dmcf-pid="bzla9XPK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제59회 단종문화제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02646f60c9cdab78b02d13235cd4ed7cd914d3243fbcb9808c9470c258cfdd3a" dmcf-pid="KqSN2ZQ9sc"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영월축제 공식 SNS에는 박지훈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을 연기하는 동안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분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헤아려 보고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fe13e687daa6ae1d3cc023e76534b8fe7bf5bd20336407badf881d83f51e9c" dmcf-pid="9bTAf1MVrA" dmcf-ptype="general">이어 "저에게도 역사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영화의 촬영지였던 영월에서 촬영하는 동안 맑은 자연과 따뜻한 분들 덕분에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을 너무 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abe7e7135311304823f7c77f3df8bedf318199e098e8c2f45c2706cf0e0539" dmcf-pid="2Kyc4tRfmj" dmcf-ptype="general">또 박지훈은 "그 소중한 영월에서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열린다고 한다. 단종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면서 "많은 분께서 함께해 주시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 앞으로도 영월과 단종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여러분들에게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a2a521413cf8bde1ed21b206f1ec589f57d28425fa9383e53037e94c0c09d3" dmcf-pid="V9Wk8Fe4sN"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지난 4일 개봉해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개명·성형 공약? 누가 다 지키고 삽니까"[순간포착] 03-04 다음 '최초 공개' 라이즈 원빈, 카메라 테스트 영상부터 캐스팅 납득 완('유퀴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