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생부 주석태를 아버지로 인정 않겠다 선언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KBS1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4o2yV7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16acbfc1deb7ed656f892d5fc91780fd82f4a7ccf3122e7d413ef6ce038f9" dmcf-pid="F28gVWfz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7781ecfm.jpg" data-org-width="720" dmcf-mid="5OsgVWfz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7781ecf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e85b6c5d07b5620130d8b8b164b5c3ae5657b96e041ddafb0cd18d5b57901" data-idxno="670800" data-type="photo" dmcf-pid="0fPN4G8B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5222bapl.jpg" data-org-width="720" dmcf-mid="XdlcPZQ9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5222ba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f63c5e1ddbdf65cf31cad53a474f9945672046c6bf08907c9fe92c84bdeedc" dmcf-pid="U8xA6XPKMi" dmcf-ptype="general">(MHN 이수진 기자) 4일 KBS1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이강세(현우)와 그의 생부 조기창(주석태)과의 갈등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a28fc9d9fd20543ecf5fece87602b40a86d5c8bbaba7885454277b5db552567" dmcf-pid="u6McPZQ9JJ" dmcf-ptype="general">방송의 첫 장면은 조기창을 만난 진기식(공정환)으로 시자됐다. 진기식은 조기창에게 지분 4%를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조기창은 "생각을 해보겠다"고 대답했고 진기식은 "욕심이 과하면 체한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265508ad7b973f2bac25150de31a87b691ceaca3c2171886c5851e8c6855f542" dmcf-pid="7G5KHNXSJd"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이강세를 만난 주시라(박은혜)는 "생부에 대해서 알고 싶냐"고 물었지만 강세는 "제 아버지는 현재의 아버지다"라며 "마리와 함께 잘 이겨낼 것"이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3085a1123991a2c9fc7d383ff089c9a20ba3316d3ee646a585b2e72bba0cc5f2" dmcf-pid="zH19XjZvde" dmcf-ptype="general">한편 퇴원한 엄기분(정애리)을 찾은 윤순애(금보라)와 이옥순(강신일)은 이강세에게 생부가 따로 있다고 알렸다. 그 생부인 조기창은 예전 악행으로 윤순애 집안의 전재산을 잃게 만들었고 그 가족들이 힘든 시절을 보냈던 과거가 있었다. 윤순애는 "생부가 그런 사람인 것은 강세 잘못이 아니지만 그 사람을 사돈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울분을 터트리며 강세와 마리의 관계를 반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86583ceb75502d29e7ba5dfcab1f2e910ff41203d94e807c8d91643fef704" data-idxno="670802" data-type="photo" dmcf-pid="BZFV5c1y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6493ythp.jpg" data-org-width="720" dmcf-mid="Z4PzyLWI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6493yt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9da16530f50fa782be8cc4daf1e49dc59ef983078ec9744b9468468392c907" dmcf-pid="K104tEFYJQ" dmcf-ptype="general">이옥순은 "물론 나도 찬성할 수는 없지만 애들이 도저히 헤어질 수 없다면 자식 이기는 부모 없지 않느냐"라며 엄기분에게 무슨 방법이 없냐며 상의를 해왔다. </p> <p contents-hash="d50ff908a6f1138c19ab0f40b8d2d5b6e93ebd7887f2a67091e5e48aa0958445" dmcf-pid="9tp8FD3GJP" dmcf-ptype="general">이풍주(류진)는 강세로부터 "조기창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고 당황해하며 "나도 아버지 제자였다는 정도만 안다"고 발뺌을 했고 강마리(하승리)와의 사이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이강세에게 다시 확인해줬다.</p> <p contents-hash="1ff28d52997a51c26f703abd2a5c8c74c0bdd2584b27f34aff2612f365059998" dmcf-pid="2FU63w0Hi6" dmcf-ptype="general">병원을 얼쩡거리던 조기창은 강마리가 이강세와 연인 사이임을 알게 됐고 그 후 이강세를 마주치게 됐다. 이강세는 조기창에게 "내가 내 아버지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가"라고 물었고 말을 얼버무리는 조기창에게 "생부는 내게 아무 의미가 없다. 전혀 관심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p> <p contents-hash="6dfe356847842220cd8ee9bc4f30d8ebd47472487bdced7da029b233d8089f9d" dmcf-pid="VEmHD4wae8" dmcf-ptype="general">이 대화를 엿들은 진기식은 이강세에게도 생부가 있었다는 사실을 눈치 채고 조기창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궁금증을 갖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552787c62a9e0108e170e7995db10b9ebe8289e0d573c42c07b296e54062f" data-idxno="670804" data-type="photo" dmcf-pid="4wOZr6mj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9027pris.jpg" data-org-width="720" dmcf-mid="1AZbGaHl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212449027pr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5adf649a826d47617ceb3d64b2877a60c418254fc4207e47a4ab8df039e132" dmcf-pid="6mC1sQOce2" dmcf-ptype="general">윤순애는 주시라와 강민보, 이풍주를 집안으로 불러모아 앉혀놓고 강세와 마리의 문제를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주시라는 "마리와 강세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 잘못으로 생긴 일이다"라며 윤순애를 설득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윤순애는 "내가 무슨 힘이 있겠나" 체념하며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b5b90d0f2594720b7f07f2b6d442e8329d064968882b267ce6ed132cefbc80df" dmcf-pid="PshtOxIkJ9" dmcf-ptype="general">이옥순은 아들 이강세에게 "어쨌든 너의 생부"라며 만남을 권했으나 강세는 "어떻게 컸는지 궁금하다면 현재 모습을 보여줄 수는 있다. 하지만 거기까지다"라고 아버지로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97c93f5c2e197d7e42161e4233cf6a962b1c4b5ca881df8e9424cd4aee929e0" dmcf-pid="QOlFIMCEiK" dmcf-ptype="general">이옥순은 이풍주에게 조기창의 전화번호를 주며 "강세와 자리는 마련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권했다. 전화를 걸려던 이풍주는 조기창의 개명한 이름이 조원창임일 알게 됐고 같은 시간에 조기창 앞에는 강마리가 나타나며 방송이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de0ea985bbd9da41b93c4639501b4ac33ed3f3310fcee790e6ca19a7f08ddfb8" dmcf-pid="xIS3CRhDMb" dmcf-ptype="general">사진=KBS1 '마리와 별난 아빠들'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적' 이휘재, 선우용여와 뜻밖의 인연 "커트 30만원짜리 미용실 추천" 03-04 다음 장윤정 "어머니 보이스피싱으로 계좌 전액 털려" 충격 ('같이삽시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