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존재 필요”…SM 센터장, 연습생 압박 트레이닝 비화 (‘유퀴즈’) [TVis] 작성일 03-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YlVWfz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5d653a5122c2b424af673150bfe6bbd8a3fe42e0522fa92643cd729b2535b" dmcf-pid="68coZA5T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212638803ebwc.png" data-org-width="782" dmcf-mid="4aTIKv9U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212638803eb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d105dc00af659ff3609d42277e62c4e8336828e19eeb8e5ee4d464511c8b93" dmcf-pid="P6kg5c1yEO" dmcf-ptype="general"> <br>SM엔터테인먼트 윤희준 센터장이 연습생 트레이닝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f0e84e3e288a6f27b4a6566057ca73a4e4b0fc96ef78c73e2701e3e2284a176" dmcf-pid="QPEa1ktWms"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센터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89a182cfefaa18dfb6933e6aeb2dd689d90490e677709d2ff5b17d865b547dd" dmcf-pid="xQDNtEFYEm" dmcf-ptype="general">윤희준은 현재 아티스트 개발센터 센터장으로 근무 중이라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캐스팅하고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을 발굴한 뒤 트레이닝을 거쳐 데뷔 멤버를 확정하는 일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259484492daddf59e3c6892228108574ea2cd6f359400a3cabad29b1c6a053" dmcf-pid="yTq0ozgRmr"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센터장님이 일부러 검은 옷을 많이 입는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희준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연습생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한 부분도 있다”며 “무서운 존재가 있어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무대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종의 압박 면접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8b0d7d2757a65d3c035c2f19ad2120677ca6921592b95c7932671fd1e16103" dmcf-pid="WyBpgqaeIw"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들도 제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그 어떤 무대보다 떨린다고 말한다”며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dcf38a19e6f2b5019b6e25113e1c58fd2b721b01531fe9f18ed42115bc5fc7" dmcf-pid="YWbUaBNdDD"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이 “연습생들 사이에서 센터장님이 빨간 립스틱을 바르면 혼나는 날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윤희준은 “빨간 립스틱을 바른 적은 없다. 다만 무섭게 보이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제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연습생들이 확인한다고 하더라. 격식을 갖춘 옷을 입으면 소문이 돈다”며 “연습실은 방음문에 작은 창문이 있는데, 그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모습이 연습생들에게는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GYKuNbjJmE"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3월 05일[TV 하이라이트] 03-04 다음 현우, 주석태 접근 '칼차단'… "내게 아버지는 1명, 생부에 관심 없다" ('마리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