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주석태 접근 '칼차단'… "내게 아버지는 1명, 생부에 관심 없다" ('마리와')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qa1ktW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32336a0f5b7475565b7bac6cee874385156189385abef6509db5e965c1054a" dmcf-pid="tVBNtEFY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2642kffb.jpg" data-org-width="1000" dmcf-mid="KIeKD4wa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2642kff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fa74e67439b5f157a6dbc46aa8e6ce1a4e335d726be95a8c318ec5b28d0924" dmcf-pid="FfbjFD3G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4019st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YTEUsu5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4019st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99270019af88e12b6bd77bd121f75639acb060190d79d93c322d1b09ab7400" dmcf-pid="34KA3w0H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현우가 주석태의 접근을 경계했다. </p> <p contents-hash="0f144c189ddb6ae07e75c318aec820fc390950c74e8f34cce8f63cc96c74456b" dmcf-pid="089c0rpXtG" dmcf-ptype="general">4일 저녁 KBS 1TV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는 이강세(현우 분)가 "생부의 존재를 알려주겠다"는 조기창(주석태 분)에게 선을 긋는 장면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ad62a79060385e2c92075862ffe6009d8b64cf9d45a831823f155c3c86c4799e" dmcf-pid="p62kpmUZ5Y" dmcf-ptype="general">이날 조기창은 엄병원에서 시간을 때우던 중 우연히 강마리(하승리 분), 안수선(이지연 분)의 얘기를 엿듣게 됐다. 안수선은 비밀 연애 중인 표도기(김영재 분)가 너무 숙맥이라며 강마리에게 이강세와의 주말 더블 데이트를 제안했고, 강마리는 "선배랑 얘기해보겠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6d4ac21e1d8669bd3088475e9969379a5496d6c564ff5e9bd86aaf1dde9058d" dmcf-pid="UPVEUsu5ZW" dmcf-ptype="general">조기창은 두 사람이 자리를 뜨자 "그러니까 저 선생이랑 우리 강세하고"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때 이강세가 진료실에서 나왔고 "시간되시면 잠깐 나 좀 보자"며 조기창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이강세는 조기창을 비상 계단으로 데려간 뒤 "여기서 조용할 것 같아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조기창이 "우리가 조용히 얘기할 게 뭐가 있을까"라며 궁금해하자, 이강세는 "형은 선생님을 아버지의 제자라고만 말하던대요"라고 운을 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dbd3f916c371966d55cee0521762b0bdba5854b842eec8f00b5cf056554d5d" dmcf-pid="uQfDuO71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5390lio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zNQldSr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5390lio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816efa0561d472b19185504892d90324dcb9a2859cd22d04fcad9d31e4c83" dmcf-pid="7x4w7Izt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6783owf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SO7jKAi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tvreport/20260304212706783ow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5403a6b58247a5eee03e4b83197589997cb4f52764c46d0f1e0876ca0686f7" dmcf-pid="zM8rzCqFHv" dmcf-ptype="general">조기창은 "맞다. 이옥분 선생님 제자였다. 그것도 첫 제자라 신경도 많이 써주셨다. 취직도 시켜주시고"라며 "그래서 내가 이강세 선생에 대해 많이 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강세는 "그럼 제가 아버지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도 아시겠네요"라고 물었고, 조기창은 "아 그건 뭐 옛날에"라며 자연스럽게 친부 얘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27b122e8fa9599e03c560b1f0b8b2935662b610f2dfcb3c9656ffc92f587e385" dmcf-pid="qjLWPZQ95S"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강세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단호한 표정으로 "생부는 제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강세는 조기창이 "왜 의미가 없아, 낳아준 사람인데"라며 발끈하자 "나는 지금부터 아버지 아들로 살 것"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p> <p contents-hash="4bd227194f48cad146080a5e7fdebe0dc2d9c00e5c7400631ef441b2b6d6719d" dmcf-pid="BAoYQ5x21l" dmcf-ptype="general">이강세는 "선생님께서 내 생부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전혀 관심이 없다"며 목례와 함께 자리를 떴다. 조기창은 "뭘 알고 아는 소리야. 알고 아는 소리야. 왜 얼굴에 표정이 없어"라며 혼자 투덜거렸다. 한편, 위 층에서 몰래 얘기를 듣고 있던 진기식(공정환 분)은 "이강세도 생부? 요즘 생부가 유행이야? 그런데 저 사람이 왜 이강세 생부를 들먹이지"라며 의뭉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037f8f719f2a44970b950c1b891405a3b9db0a26da0984521ef456ac8c188dd1" dmcf-pid="bcgGx1MVGh"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c0c1a0968f2dfe4e61edc72b32e0f0f881b3232abf6729f59d023035dd09a96" dmcf-pid="KkaHMtRfGC"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서운 존재 필요”…SM 센터장, 연습생 압박 트레이닝 비화 (‘유퀴즈’) [TVis] 03-04 다음 장윤정 "어머니 보이스피싱 당해…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