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기 연속 득점’ 박하얀, 신기록 세우나…박승희 vs 벤 ‘사커맘’ 매치 (골때녀)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H40rpXvM"> <p contents-hash="c2936a05d87799083650f20792261b5c5174be8151b727a62b4cb1764a1cf2d1" dmcf-pid="ZcX8pmUZyx" dmcf-ptype="general">‘수비 조직력의 정점’ FC국대패밀리와 ‘패스 축구의 진수’ FC발라드림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3099254dc83587b95c94ea811e89d7915ecce82b1703f07b9bb03b74896f0" dmcf-pid="5kZ6Usu5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210804088np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OUyLWI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MBC/20260304210804088np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1a1100acf15a49aa52d6b7e37164ce886815c39e28fc0f2d2dff04e905b15" dmcf-pid="1E5PuO71TP"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A조 세 번째 예선 경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616a72ac64cad3575daa8a06b9c0bf7670e98042530d9f1ec90f003fae70149" dmcf-pid="tD1Q7Iztv6"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GIFA컵 우승 팀’의 저력을 입증한 ‘FC국대패밀리’와 ‘현 A조 최하위’로 반등을 노리는 ‘FC발라드림’이 맞붙는다. 최강 피지컬을 앞세운 ‘수비 명가’ 국대패밀리와 빠르고 정교한 테크닉을 무기로 한 ‘패스 명가’ 발라드림이 펼칠 양보 없는 접전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연 치열한 격돌 끝에 그라운드 위 ‘진정한 강팀’ 타이틀을 거머쥘 단 한 팀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4e2d7ea2c35280402805f82e2ab63a5e0f09647f829a57e513012782e1e047d7" dmcf-pid="FwtxzCqFT8" dmcf-ptype="general">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는 2연승을 위해 한층 촘촘해진 수비벽과 유기적인 포메이션 변동을 준비했다. 국대패밀리는 ‘수비 명가’답게 ‘올라운더’ 박하얀 X ‘금메달 수비수’ 박승희 ‘투팍 듀오’와 클린시트 노리는 ‘거미손’ 시은미까지 더한 ‘3중 철벽’ 수비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6f41900a0d4796c1d91c6385dcd69a3c616874dfeedc36117a928b132a70274" dmcf-pid="3rFMqhB3y4" dmcf-ptype="general">또한 선수 전원이 재빠른 공수 전환을 통해 유기적으로 포메이션을 바꿔가며 수비와 공격을 오가는 전방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인데, 현재 12경기 연속 골 행진 중인 ‘무결점 에이스’ 박하얀은 이번 역시 득점을 정조준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을 각오했다는 후문. 단단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국대패밀리가 전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려 또 한 번 ‘최강 밸런스’의 진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b38660fe0d74855673afae91d0abbaba76ba34d7b154098daaa814cca63a94f1" dmcf-pid="0AH40rpXhf" dmcf-ptype="general">한편, ‘골때녀’ 대표 ‘사커맘’들의 맞대결 또한 눈길을 끈다. 바로 ‘규리맘’ 박승희와 ‘리아맘’ 벤, 4살 동갑내기 딸을 둔 엄마들의 만남인데. 이날 두 슈퍼맘을 응원하기 위해 박승희 딸 엄규리 양과 벤 딸 이리아 양이 직접 경기장을 찾았다. 이에 박승희와 벤은 “딸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고. </p> <p contents-hash="cbf5d5759e951cbf08fffebdfd752d1c9cf3cf874b804d2a4d661ac88053e1d3" dmcf-pid="pcX8pmUZSV" dmcf-ptype="general">실제로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 두 선수는 다정한 엄마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접전을 펼치며 경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과연 딸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사커맘’ 박승희와 벤의 대결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6bfd81d26a421829d032b66bd8d989fe2d65cfc9b0dffe0bb1838e5179080fd" dmcf-pid="UkZ6Usu5l2"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의 시즌 41연승 기록에 경외심 표한 카를로스 알카라스 03-04 다음 ‘6월 출산’ 남보라, “배 어디까지 나오나” 유쾌한 근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