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계좌 전액 털리고 휴대폰 먹통"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VBXjZv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786f32b529c223814b23ba3aca5a7d257936ba7fba735f04f3c129838432b" dmcf-pid="KsfbZA5T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657633vopq.png" data-org-width="643" dmcf-mid="38iK5c1y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657633vop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8ff3ca08f4b0e4a29f5fc3c5225e60caebf5498c35d051feeee7acd5651ef" dmcf-pid="9O4K5c1y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장윤정이 최근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2f21510b0961a297d711e3ed6507af3f8e7e2a4f0bb2590692bf97dc3bc2e0e" dmcf-pid="2Sx40rpX1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첫 번째 남성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2c73c257c9e6a373a13fce6fa8cccfd053113f08b5f2aff4c5a5757fbeffea3" dmcf-pid="VvM8pmUZGQ"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다. 특히 딸을 둔 엄마로서 제 딸이 밖에 나가 있으면 연락부터 하게 된다"며 범죄 예방에 대해 배우기 위해 권일용을 초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61fd87a3583f47d91f42789b4ebf34aa492fd78c72c94684111f1cc01c8c0f" dmcf-pid="fTR6Usu5tP"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최근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엄마 은행 계좌에 있던 돈을 다 털렸다. 그러고 나니 엄마가 충격을 많이 받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88f4bbb7eeba4d116216a8b1dccd4b1dc04fe2b2e99818bf39fac8ddf9c63b" dmcf-pid="4yePuO71t6" dmcf-ptype="general">이어 "직접 당하고 나니 충격이 커서 주변 사람들에게 보이스피싱 피해 사실을 알리라고 했더니 너도 나도 다 당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e43b1a9a0df5a65669db3331586480249e671a52b45340dff8e34e40b64a9" dmcf-pid="8WdQ7Izt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659028ycdg.jpg" data-org-width="635" dmcf-mid="qfN8pmUZ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659028yc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ec59e2be8d135b2b9c36346c88b0dc3bc9a307b98e7d4b70196595c9f4a47" dmcf-pid="6YJxzCqFG4"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핸드폰이 고장났다는 수법 때문에 당했다"며 "실제로 그 전에 제 동생 휴대폰이 고장 난 적이 있어서 엄마가 자연스럽게 답을 하게 됐고, 그때부터 범죄가 시작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d9a244991b4c2ffdbd5fe903d0aff71c5ccf065aab03fb390a9efd3e3990c9" dmcf-pid="PGiMqhB3Gf" dmcf-ptype="general">이어 "동생이 휴대폰이 고장 나서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한 줄 알고 엄마가 다 믿으셨다"고 말했다. 이후 권일용이 신고 과정에 대해 묻자 장윤정은 "엄마 개인정보가 다 넘어간 뒤에 식사를 하다가 문득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알게 됐다"며 "범죄 후에 전화기가 갑자기 먹통이 돼 긴급 전화를 통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e499866e54387ecfdcd6160401eae8cfe01dcc96c116ba72307bb035277fa3" dmcf-pid="QHnRBlb0GV" dmcf-ptype="general">이에 권일용은 "어떤 일이 생기면 경찰을 활용해야 한다. 경찰은 우리의 신고로 바빠야 하는 사람들"이라며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바빠야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dff01ac8f7f8400a56f0878784edf860d5c5264f9e91cacd2db3e535d96d6" dmcf-pid="xXLebSKp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700310sxme.jpg" data-org-width="638" dmcf-mid="BXnRBlb0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210700310sx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2577a27be008ad04c4d987a5498e0afe6d11b9561b77393e335695421cd93f" dmcf-pid="yFjLfY4q19"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 2025년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원이 넘었다"며 "지금은 전 재산이 털리는 경우도 많다. 그 충격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5a645f399137f1cf901d0b5391c9067fe6b2d58603a559fceab90e77c89a6df" dmcf-pid="W3Ao4G8BYK" dmcf-ptype="general">장윤정 역시 "엄마 친구분도 거액을 잃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셨다"고 공감했다. 이에 권일용은 "이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해도 범죄 피해로 인한 사망이기에 살인과 다름없다"며 "이 범죄를 단순한 사기 범죄로만 볼 것이 아니라 법적·제도적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09d6ac2bffe5e0b55b155f259af3c977d87d367335ab2c4d2f89e1026cae348" dmcf-pid="Y0cg8H6b5b" dmcf-ptype="general">사진 =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Gpka6XPKGB"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아들 하루 미끄럼틀 거꾸로 올라가자 “그냥 아들 아니야” 하체 파워 감탄 (슈돌) 03-04 다음 다음 ‘실검’ 서비스 6년 만에 돌아왔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