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해…계좌 돈 다 털렸다" [TV캡처] 작성일 03-04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2tUsu5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09756d105f3a725c569e7b6c0fda21a67d36ed7e3b67ae31d602953d9967a" dmcf-pid="yEOoA9cn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03804738aerv.jpg" data-org-width="600" dmcf-mid="QD5IviTs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today/20260304203804738ae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970af5c7ab4a25a11637c47060ba4c42f169a54d1a72bf7a6bea36f9c1239f" dmcf-pid="WDIgc2kL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윤정이 자신의 모친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c6467ad34cfbe0726ccf255d098594fefe05a7a467320922c13bc7314ef4f1" dmcf-pid="YwCakVEoTx"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4cdb0f6c4f32298470625b588658e26411b5243ad17deb466c0a484df3128c3" dmcf-pid="GrhNEfDgSQ"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은 "저희 엄마가 얼마 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이 다 털렸다. 그러고 나니까 엄마가 충격이 너무 컸다"며 "다른 사람이 당할 때는 '저걸 어떻게 당하냐' 했는데 엄마가 당하니까 충격이 크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8e53f8cf8563430f51ce998b01e980356be44fd7ae3b43263adf9c3cae94dd" dmcf-pid="HmljD4waCP"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다니라고 했다. 속에 담아두고 끙끙거리지 말라고 했다. 다 얘기를 했는데 여기저기서 다 당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7cc2a30f1f89980bdc5e11cf3fd0c46af2ce141af13aa1a9e3060bb6fafae3" dmcf-pid="XsSAw8rNh6"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어머니의 보이스피싱 피해 상황에 대해 "휴대폰 고장 났다는 문자가 왔다. 상황이 웃긴 게 얼마 전에 동생이 진짜 휴대폰이 고장났었다. 그래서 답을 하니까 범죄자가 '앗싸' 했던 것 같다. 핸드폰이 고장났으니 남의 핸드폰으로 연락했겠거니 생각한 거다. 그때부터 엄마에게 범죄의 손길이 뻗었는데 엄마는 그걸 다 믿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b018abf5a836ed765645fca868126f685ca5e3afed59cc23d5bd0aafff84f2" dmcf-pid="Zfxz9T2uS8"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정보까지 다 보내고 인지를 못 하고 있다가 불현듯 알게 됐다. 전화를 했는데 이미 휴대폰이 먹통이 된 다음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긴급전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분께서 엄마를 모시러 왔다. 그 다음에 경찰분이 전화를 하셔서 제가 가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fd3c9da4dea377df1d252f06238fcc07ba88e4ecb5373c2d99e3641f1a6a4a" dmcf-pid="54Mq2yV7W4" dmcf-ptype="general">권일용은 "어떤 일이 생기면 경찰 도움을 받아야 한다. 확실하지도 않은데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러면 안 된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25년에 처음으로 1조 원이 넘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니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18RBVWfz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꽃과 다리, 열쇠…서사를 움직이는 기억의 장치들 03-04 다음 ‘왕사남’ 박지훈,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 기록하며 저력 입증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