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AI, 개인정보 처리 7개 산업 중 최하위권 작성일 03-0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보위 '2025년 평가' 결과...국내 기업이 해외기업보다 우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NuozgRjp"> <p contents-hash="fc2cb9b7c1d674583153b0988be7c389fe79b7b24e485231a2580c92324d2d96" dmcf-pid="tcfS9T2uA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커넥티드카 ▲에듀테크 ▲스마트홈 ▲생성형 AI ▲통신 ▲예약·고객관리 ▲건강관리앱통신 등 7대 산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에서 생성형AI가 최하위권에 속했다. 또 국해외사업자와 국내사업자간 비교에서는 국내사업자 점수가 더 높았다.</p> <p contents-hash="d234c09385f0a24831c497d3becbd80b78fbf8c87944edcf1c91d1fe9cd48d40" dmcf-pid="Fk4v2yV7c3" dmcf-ptype="general">4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내외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및 전문가들을 초청, '생성형 AI 분야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2025년도 평가 결과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ee950117f3ed74acd6da8308387818b5c39f9c044925f4af49e8c2499c3537" dmcf-pid="3E8TVWfzoF"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구글, 메타, 한국MS, 오픈AI, 네이버, 카카오, SK텔레콤, LG유플러스, NC AI, 스캐터랩,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11개 기업 관계자와 AI전문가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a6f5a3006b6b043e1ea59f70ff878642bcdce9ab8a007fc132f5308d1ac4139" dmcf-pid="0D6yfY4qct"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수립·공개한 처리방침을 평가,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개보위가 만든 제도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신기술을 활용하거나 대규모 민감정보 및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대표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cc96170f1af09cfd6820d82aa8e885f42dcf059b6e86cb5e8a274300231757f8" dmcf-pid="pwPW4G8Bc1" dmcf-ptype="general">2024년 처음 실시했고, 당시 대상은 ▲빅테크 ▲온라인 쇼핑 ▲온라인 플랫폼(주문·배달, 숙박·여행) ▲병·의료원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엔터테인먼트(게임, 웹툰) ▲인공지능(AI) 채용 분야 등 7개 산업이었다. 이어 2년차인 2025년에는 생성형AI를 비롯해 ▲커넥티드카 ▲에듀테크 ▲스마트홈 ▲통신 ▲예약·고객관리 ▲건강관리앱통신 등 7개 분야를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ec29a777802d5138b20e1888277426fff4eed375ba400b9c79fdab5494dae" dmcf-pid="UrQY8H6b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여진 개인정보위 자율보호정책과장이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6531glxb.jpg" data-org-width="640" dmcf-mid="Xor9kVEo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6531gl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여진 개인정보위 자율보호정책과장이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49f7ef373ccc3ebe37c8d79c65d19c677967f13f419c55bfeece8200ce6653" dmcf-pid="umxG6XPKjZ" dmcf-ptype="general">평가 결과, 2024년에는 전체 평균 점수가 57.9점이였는데 2025년에는 71점으로 13점이나 상승했다. 개보위가 평가매뉴얼을 배포하고 작성지침 개정 및 평가지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개보위가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 결과다.</p> <p contents-hash="2df7a7f30c35d752904436dd8bd91ca26a51d6030ff7c1781b5a01c6819630a4" dmcf-pid="7sMHPZQ9gX" dmcf-ptype="general">2025년에는 생성형AI 등 7개 산업을 대상으로 적정성, 접근성, 가독성을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0a9839d54233596af0377ad9e363b7fe5cb45e930e43ccdbfb4202c5b235bd7" dmcf-pid="zORXQ5x2cH" dmcf-ptype="general">그 결과, 생성<span>형AI 등 7개 산업의 '2025년 적정성' 평균 점수는 </span><span>40.3점으로 </span><span>조사됐다. </span><span>생성AI는 평균점보다 3.7점 적은 3</span><span>6.6점에</span><span> 그쳤다. 7개 분야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은 통신(44.5점)이다. 이어 스마트홈(43.4점), 에듀테크(41.1점), 예약 및 고객관리 서비스(40.3점), 커넥티드카(37.9점), 생성형AI(36.6점), 건강관리(36.3점) 순으로 나타됐다. 해외사업자와 국내사업자간 비교에서는 국내사업자(44.6점)가 해외사업자(28.3점)보다 </span><span>점수가 </span><span>16.3점이나 높았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36ca72fae747d88d59a4f64e08fb6127a3d35b8629870f1132ca80c86c6a2" dmcf-pid="qIeZx1MV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7793sthk.jpg" data-org-width="640" dmcf-mid="ZA1gHNXS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7793st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9e2a10f14e2f2d8bc2323adcf553f157905d30393115f9707807ffe4aea5d7" dmcf-pid="BCd5MtRfoY" dmcf-ptype="general">적정성 외에 접근성과 가독성도 평가했다. 이 역시 해외사업자가 국내사업자보다 낮았다. 해외사업자의 접근성 점수는 9점, 국내사업자는 13.4점이였다. 또 가독성도 국내사업자(14.3점)가 해외사업자(10.8점)보다 높았다.</p> <p contents-hash="d6145b753f737ee15be2f08fa25e931ef9c226c06c7a824901f1f64c7f9c9450" dmcf-pid="b7hPOxIkoW" dmcf-ptype="general">산업분야별로 보면, 생성형AI가 7개 산업 중 접근성과 가독성 모두 최하위였다. 반면 통신은 적정성에 이어 접근성에서도 최고점(15.8점)을 받았다. 가독성은 스마트홈(16.1점)에 이어 2위(15.9점)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52a30fe7ed8edf6d6fc448827c609831890dc8b726012c158d0a47fa12580" dmcf-pid="KzlQIMCE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9053ukxl.jpg" data-org-width="640" dmcf-mid="55vMhelw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ZDNetKorea/20260304203149053uk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4e0e1a0c1acdfa928973f19ca612e2fe62995dd17f44ece0e4685967828e3b" dmcf-pid="9qSxCRhDNT" dmcf-ptype="general">개보위는 '2025년 평가 결과' 개선이 필요한 기업에는 이행 점검 결과를 5월까지 제출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미흡사항에 대한 현장 피드백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2025년 평가 결과'를 발표한 <strong>윤여진 개보위 자율보호정책과장</strong>은 "대규모 및 민감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신기술 기반의 생성형AI 환경에 대응해 올해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지침 안에 '생성형AI 분야 특화 부록'을 신설하겠다"면서 "다음달 중 이와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b8aa4da7bef0a5268e22c4effd3230c223b8d4906fb435b2067ce12499729d" dmcf-pid="2BvMhelwkv"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유방암 투병 이겨내고 활동 재개 "천천히 걸어가겠다" 03-04 다음 [스포츠 브리핑] 서아시아 AFC 경기 줄줄이 연기 외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