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서아시아 AFC 경기 줄줄이 연기 외 작성일 03-04 8 목록 <strong>서아시아 AFC 경기 줄줄이 연기</strong><br>  <br>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아시아 클럽축구 대항전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일 “서아시아지역 AFC 클럽대회 토너먼트 1차전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9∼11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2차전 경기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AFC가 연기한 경기는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 서아시아지역 경기와 서아시아지역 팀들이 참가하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 및 챌린지리그 8강 2차전이다. AFC는 “선수, 팀, 관계자, 파트너 및 팬을 포함한 모든 이해 관계자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모두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04/20260304519764_20260304203417262.jpg" alt="" /></span></td></tr></tbody></table> <strong>브라질 호드리구, 월드컵 출전 무산</strong><br> <br>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드리구(사진)가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브라질 대표팀의 핵심 자원인 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무산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호드리구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른쪽 전방십자인대와 측면 반월판 파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은 회복까지 긴 시간이 필요한, 축구선수에게는 치명적인 부상이다. 호드리구는 지난 3일 헤타페와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경기에 후반 55분 교체로 투입됐다가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넘어지며 부상을 입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 인생 최악의 날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축구를 한동안 할 수 없게 됐다”며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생성AI, 개인정보 처리 7개 산업 중 최하위권 03-04 다음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해…계좌 돈 다 털렸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