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여자 컬링, 세계주니어선수권 2연속 우승...결승서 스웨덴 14-7 완승 작성일 03-04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4/2026030415215905438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4202217717.png" alt="" /><em class="img_desc">전북도 여자 컬링팀 선수단. 사진[연합뉴스]</em></span> 전북특별자치도 여자 컬링팀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6 세계주니어 여자 컬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스웨덴을 14대 7로 대파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년 연속 세계 정상 등극이다.<br><br>세계 10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전북은 예선 8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에서도 미국을 6대 5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 스웨덴과의 최종 결전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했다.<br><br>권영일 감독이 이끄는 팀은 스킵 강보배, 서드 심유정, 세컨 이보영, 리드 이유선으로 구성된 탄탄한 라인업을 앞세웠다. 권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믿으며 좋은 플레이를 펼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낸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金메달 최가온, '여고괴담'+'전설의 고향' 찍나…1000만원 장학금 받고 '납량특집 표정' 화제→"화난 거 아니죠?" 돌발 반응 나왔다 03-04 다음 KBS, 2026 동계 패럴림픽 ‘압도적 규모’ 편성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