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번의 감동' 동계 패럴림픽 개막 이틀 앞으로 작성일 03-04 8 목록 <!--naver_news_vod_1--><br>[앵커]<br><br>올림픽이 막을 내린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에서는 또 하나의 도전이 시작됩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동계 패럴림픽인데요. 한국 선수단은 다시 한번 얼음과 눈 위에서 감동의 드라마를 꿈꾸고 있습니다.<br><br>이희정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눈이 쌓인 설원을 달리고 또 달립니다.<br><br>마지막 담금질이 한창인 노르딕 스키 대표팀.<br><br>여름에는 수영선수, 겨울에는 노르딕 스키 선수로 뛰고 있는 김윤지에게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는 꿈만 같습니다.<br><br>[김윤지/노르딕 스키 대표팀 : 프레다초 선수촌에 와 있고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저희 패럴림픽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파이팅!]<br><br>2018년 평창에서 노르딕스키 7개 종목에 출전해 패럴림픽 최초의 금메달을 딴 철인 신의현도 다시 눈 위에 섰습니다.<br><br>어느덧 마흔 중반의 나이, 어느새 세번째 무대를 노크합니다.<br><br>새하얀 눈으로 덮인 슬로프를 시원하게 가르며 내려옵니다.<br><br>스노보드팀도 일찌감치 현지 적응 훈련에 뛰어들었습니다.<br><br>열정의 온도는 뜨겁기만 합니다.<br><br>[이제혁/스노보드 대표팀 : 시차 적응은 이미 마쳤고 저의 몸 상태 역시 최상입니다. 올림픽 스노보드 경기에서 좋은 결과가 이어졌듯이 패럴림픽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휠체어컬링에서는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이용석-백혜진 조가 멋들어진 스톤의 노래를 준비합니다.<br><br>이번 동계 패럴림픽엔 52개 나라, 700여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합니다.<br><br>우리나라는 5개 종목에 모두 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8년 만에 금빛 질주를 꿈꾸고 있습니다.<br><br>[화면제공 대한장애인체육회]<br>[영상취재 이학진 영상편집 임인수] 관련자료 이전 인스웨이브, 메리츠화재 110억원 UI 전환 2차 사업 착수 03-04 다음 충격 또 충격! 안세영 벌써, '전영 오픈 1위' 초대박!…"이 기록 깨기 힘들 거야, 1등이야"→영국은 이미 'AN 홀릭'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