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베트맨), 미성년자 접근의 실효적 차단 방안 강구 작성일 03-04 11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는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베트맨에서의 청소년 참여 방치’기사와 관련해 청소년들은 서비스 이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타인 명의 계좌로도 출금할 수 없도록 차단 장치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상 계좌 입금 시의 실효적 차단 방안도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 <br> 한국스포츠레저는 4일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공식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는 관련법령 및 이용약관 등에 따라, 회원가입 단계에서 본인인증(휴대폰 또는 아이핀 인증)을 거쳐 실명 및 성인 연령 확인이 되어야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인증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어떠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br> <br> 또한, 회원이 출금계좌를 등록할 때에도 예금주 실명 확인 및 계좌 인증 절차를 통해 본인 명의 계좌임을 추가로 검증하여 타인 명의 계좌로는 출금할 수 없도록 차단장치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현재 휴대폰·아이핀 인증을 통한 실명 확인 없이는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엄격히 관리하고 있고, 출금도 가입자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출금이 되도록 이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나, 가상계좌 입금 시 미성년자의 접근을 보다 실효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PG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면밀한 기술적 검토를 통해 가상계좌 입금 시에도 입금자와 가입자 간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br> <br> 아울러 ‘3월부터 발행회차를 주 3회에서 주 7회로 확대를 추진한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해서는, 판매점주와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해 시행 여부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대부분이 걷는 '지옥의 구간'…'매운맛' 마라톤 대회가 있다고? 03-04 다음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계주 금메달 이소연, 한국스포츠레저(주) 스포츠토토빙상단 간판으로 우뚝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