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가발 쓰고 방송 복귀 "평생 유방암과 싸워야 하니까" 작성일 03-0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dqFD3G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1b836e5707f02396aa8e811a48f7a759c3cc197f4387eec0d9ad035589db1" dmcf-pid="8Hib0rpX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Chosun/20260304194639864yive.jpg" data-org-width="1151" dmcf-mid="V1gV7Izt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Chosun/20260304194639864yi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4ca62dddbfba9d351154d6b0e223e7465813ec32c092227fc0011e31dfd7b6" dmcf-pid="63j8Blb07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p> <p contents-hash="462f4630cbcf2d6bbc759262260dcab0a6d3afdf7659d49bcdc00ca57a7eca88" dmcf-pid="P0A6bSKp0m"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4일 "오랜만에 현장. 아직 일하지 말라고들 하시고 걱정들 많이 하셔서 살살 조금씩 현장으로 복귀하려고 해요. 평생 걸려 싸워야 하니까 일상을 살아가는 게 중요하겠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 절친 김정난 동생이랑 같이 한 촬영이라 특히 즐거웠어요"라는 글로 활동 복귀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668485228eae238d4c9dd82910a12b9b1d4ed9160462708edc042cd8c915a2a" dmcf-pid="QpcPKv9Uur"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절친 김정난과 함께 촬영에 나선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머리였던 박미선은 단발머리 가발을 쓰고 차분한 재킷을 걸친 모습. 지난해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이후 오랜만에 방송인으로 복귀하는 박미선에게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d07e6f61da033cb2830f7857c0706b50d488cfcad32bd8184b12a19d356c79c" dmcf-pid="xUkQ9T2uuw"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우먼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10개월 간 방송 활동을 쉬었다. 지난해 11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10개월 만에 방송에 출연한 박미선은 이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항암 치료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c296ff11a46a1f7cc9bcb6adb1185890109a5025312cfe659855d9b1ef45c9" dmcf-pid="yA7TsQOcUD" dmcf-ptype="general">최근 선우용여의 유튜브에 출연한 박미선은 복귀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박미선이 "사람들이 일하는 거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일해도 되냐더라"라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제발 걱정 끄셔라. 나도 뇌경색 오면서 더 잘 됐다. 내가 더 건강을 챙기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더라"라고 박미선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WczyOxIkF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기상전문가 윤태구 분석관 투입 [공식] 03-04 다음 황신혜, 태국서 날아온 깜짝 선물 자랑 “정성 센스에 감동”(같이삽시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