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해병대 다녀오니 메뚜기도 손으로 잡아먹어… 비위 강해졌다" ('비밀보장') 작성일 03-0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CxldSr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af669ce1eb4b63e5a835bb0755c7342084ce9ac4aa473b438198a155673d5" data-idxno="670781" data-type="photo" dmcf-pid="pKlRviTs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5280dqwa.jpg" data-org-width="720" dmcf-mid="1dVqA9cn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5280dq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fcf1cb3382be2cf3dbbd4342b534f828f167ab22ca5f496207bd2e0b4fb816" dmcf-pid="u2vdyLWIRY"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가수 로이킴이 남다른 '해병대 자부심'을 드러내며 송은이와 김숙을 포복절도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58f2f33d04bfa33ee373e1ca4d102ea27d4986f28dbf564261dc7ad7be893b6" dmcf-pid="7SetJpiPdW"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비밀보장 559회-전남친 결혼식에 갑니다. 무엇으로 갚아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병대 수색대 입대를 고민 중인 아들을 둔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고, 이에 해병대 출신 대표 연예인인 로이킴과의 즉석 전화 연결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2b72344c598fe5dabc33faa57df52a4d84bdebf2724f8bb444910cb15c7ea982" dmcf-pid="zvdFiUnQdy" dmcf-ptype="general">전화를 받은 로이킴은 특유의 다정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으나, 군대 이야기가 나오자 금세 '해병 모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693be477c7e4cf1266ee7d205191e65d72cfe00f7d761839747cd73fc9fa4443" dmcf-pid="qTJ3nuLxLT" dmcf-ptype="general">29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입대했던 로이킴은 "운동을 오래 해와서 훈련을 견딜 만했다. 천자봉 정복 때도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마음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해병대 복무 중 운 적이 있느냐"는 김숙의 질문에 "운 적 없다. 해병은 울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다만 "나이 차가 많이 나는 10살 어린 동생(선임)들이 혼낼 때는 살짝 울컥하기도 했지만 끝내 해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a23ae5b69198c134212b958fff64c7eadb6009d34424e064ffee9b560386e" data-idxno="670782" data-type="photo" dmcf-pid="bWnpozgR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6541kowl.jpg" data-org-width="720" dmcf-mid="t3p5e3d8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6541ko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ef5561f5945e13b42f2b6a387f4d7405b748c7787dcddbc36d7a07a1ab3f9" data-idxno="670783" data-type="photo" dmcf-pid="2Hg7Nbj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7809xqvy.jpg" data-org-width="720" dmcf-mid="Futc3w0H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3127809xq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c9a9c1092a824c3d0951fe3b7456a9185231520795d343788b534c0ebe664" dmcf-pid="fZNqA9cnMO" dmcf-ptype="general">로이킴의 '해병대 찬양'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입대 후 일주일 안에 퇴소할 기회가 있고 실제로 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나는 이미 해병 정신이 충만해 나갈 생각을 전혀 안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debcf8cfb99221cb277e4517d8c09805cf1b6852b6c578660118d632e22337d" dmcf-pid="45jBc2kLRs" dmcf-ptype="general">특히 해병대 복무 후 달라진 점으로 '강한 비위'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로이킴은 "예전에는 벌레를 정말 무서워했는데, 이제는 비위가 강해졌다. 메뚜기 같은 건 그냥 손으로 잡아서 먹을 수 있을 정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얘 진짜 뭐냐", "이걸 믿어야 하냐"며 황당해하면서도 로이킴의 엉뚱한 '해병 부심'에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5cce241b54c7c894f84ab2f9030781ad03cead03ba940469e72a16b28f055e6" dmcf-pid="81AbkVEoLm" dmcf-ptype="general">전역한 지 어느덧 5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공연장만 가면 팬들에게 "몇 기냐!"라는 질문을 듣는다는 로이킴은 여전히 전역 축하 인사를 받는 근황을 전하며 유쾌하게 통화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925bf74d6171f48a92e65e1e6e941aa192019c1bbc5f250f6fb6d5734960f80" dmcf-pid="6tcKEfDgi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비밀보장' 오프닝에서 김숙은 영화 '극장의 시간들'과 자신이 출연하는 예능 '예측불가'를 추천했다. 송은이는 비보티비의 '연기의 성'을 언급하며 "이미 잘 되고 있지만 정말 재밌다"고 강력 추천하는가 하면, 20년 만에 속편 소식이 전해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085eece1e7f2f9f6cc76e5f60314d7daa0cb1b529767f7378978f982a4d6b9" dmcf-pid="PFk9D4wan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bafeeb73e120ed2e64537167d61bab2b898e791133337796384b5b6a486320b" dmcf-pid="Q3E2w8rNeD"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비보티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왕사남' 천만 전 멈추길..장항준 염려돼" 03-04 다음 쿨(COOL)이재훈, 역대급 무대로 서울공연 성료···‘댄스본능 여전’ 전국투어 기대감 폭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