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여전사' 이보미, 日 라이진FF 출전한다! "로드FC 챔피언 위엄 보여주겠다" 작성일 03-04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04/0005487638_001_20260304193112836.jpg" alt="" /><em class="img_desc"> 로드FC를 대표하는 파이터들이 일본 원정 경기에 나선다. / 로드FC</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로드FC를 대표하는 파이터들이 일본 원정 경기에 나선다.<br><br>‘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 TEAM AOM)과 ‘여성 파이터’ 이보미(27, SSMA상승도장)는 4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정현은 아라이 조(28), 이보미는 노엘(18)과 대결한다.<br><br>중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이정현은 2020년 로드FC에 데뷔한 이후 국내에서 무패행진이다. 로드FC에서 무려 12연승을 달리며 로드FC 플라이급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 1차 방어에도 성공했다.<br><br>그러나 해외 원정경기에서는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시합 직전 부상으로 실력발휘를 하지 못해 해외 무대 승리가 간절하다.<br><br>이정현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소화해냈다. 이제 모든 준비를 마쳐 일본으로 출국했다.<br><br>이정현은 “세 번 다시 지지 않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꼭 이기고 로드FC 챔피언의 위엄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br><br>이보미도 출전한다. 이보미 역시 로드FC에서 3연승을 달린 후 지난해 라이진FF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쉽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br><br>이보미는 “좋은 기회를 받아 라이진FF에서 경기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 준비한 대로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서 꼭 KO 시키고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정현과 이보미가 출전하는 라이진52 대회는 3월 7일 토요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다.<br><br>한편 로드FC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6을 개최한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굽네 ROAD FC 076 2부 / 3월 15일 장충체육관 오후 5시]</b></div><br><br>[헤비급 타이틀전 김태인 VS 세키노 타이세이]<br><br>[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 김수철 VS 양지용]<br><br>[라이트급 박시원 VS 완데르송 페레이라]<br><br>[밴텀급 김현우 VS 장예성]<br><br>[아톰급 박서영 VS 홍윤하]<br><br>[-75kg 계약체중 홍영기 VS 박현빈]<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굽네 ROAD FC 076 1부 / 3월 15일 장충체육관 오후 2시]</b></div><br><br>[라이트급 한상권 VS 자혼기르 사이달리예프]<br><br>[헤비급 킥복싱 매치 이호재 VS 박현승]<br><br>[라이트급 김산 VS 강현빈]<br><br>[밴텀급 최영찬 VS 김진국]<br><br>[밴텀급 김준석 VS 김지경]<br><br>[-60kg 계약체중 황덕영 VS 이신우]<br><br>[-50kg 계약체중 김수영 VS 정민지]<br><br>[밴텀급 윤현석 VS 차민혁]<br><br>[라이트급 장재욱 VS 조준형]<br><br>[플라이급 배성진 VS 이준호]<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휴머노이드가 산업 자동화 빈틈 메운다… 中 레주 ‘마지막 1km 해결’ 03-04 다음 김선태, 이틀 만에 ‘충주시’ 넘었다…구독자 81만 돌파 [왓IS]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