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장항준 '왕사남' 천만 앞두고…"기록 멈췄으면"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성규, '왕과 사는 남자' 후기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xWviTs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8c18c683cbd4f97a86f2aee3032802a58753d78593f11fb877832d3206d44" data-idxno="670646" data-type="photo" dmcf-pid="QGi5HNXS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2125398alc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pc7pmUZ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92125398al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f4da6cd0c7c533e7db536c4494ace0759c5c1759700b4e8257d940db5ac8ce" dmcf-pid="yd5LJpiPe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b05fedec38654e430c0c73018e02d4758944f5dfed051d5ab75f605d613e2af" dmcf-pid="WJ1oiUnQJv"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 드디어 봤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왕과 사는 남자' 티켓과 함께 장항준이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ed760fe67d070d97935101e74bdab4786c8ae890e2457075b526baa5f942b430" dmcf-pid="YitgnuLxiS"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단종앓이가 시작됐다"며 "그런데 걱정이다. 항준 형님의 천만 공약이 보통의 것이 아닌데 천만이 코앞이다"고 밝혔다. 그는 "뱉은 말씀은 지키는 분이라 더 염려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0dda2a962113e14bbcaed39e9acbbe95bcb867e8571ad798fc43a3e7bea275b" dmcf-pid="GnFaL7oMdl" dmcf-ptype="general">앞서 장항준은 지난 1월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천만 공약에 대해 "천만이 될 리도 없다"면서 "만약이라는 가정 하에, 아무도 날 알아볼 수 없도록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까지 할 거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어디 다른 데로 귀화할 생각이 있다. 이스탄불 같은 곳 있지 않냐. 나를 안 찾았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84183ab24394ae301f2d9839773f4ad83a33f73693d5b2c5f759e0757e03138" dmcf-pid="HL3NozgRi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장성규는 "형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마음에 관객수가 999만에서 멈췄으면 좋겠다"고 하면서도 장항준의 공약과 관객수를 박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99c5a09e10f6948fed178f05311d99435caaa2377b98c53348411e9c6042707" dmcf-pid="Xo0jgqaedC" dmcf-ptype="general">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왕 이홍위(단종)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로 유배를 떠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박지훈이 단종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마을의 촌장 엄흥도는 유해진이 맡았다. 이와 함께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637b35147d141814951f0e87aa457d332b12e1af404238a13a395ace12706d7" dmcf-pid="ZgpAaBNdMI" dmcf-ptype="general">4일 기준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수는 940만 명으로, 개봉 한 달 만에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작품의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이 현실화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5aUcNbjJLO"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재들이네!” ‘아빠! 어디가?’ 키즈 명문대 행렬...버클리·노스캐롤라이나·뉴욕대·한양대 03-04 다음 류진 장남 찬형, 버클리 합격했다… "딱 한 곳 지원, 의외의 선택" (여성동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