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韓 관심이 기폭제됐나… 해외서도 호평 가득해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VAaBNd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08fcb4cf8e720356221de4946f568eb7b136b513fdc3a1645262bc34fc7ad" dmcf-pid="KKfcNbjJ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92242325qurs.png" data-org-width="700" dmcf-mid="BjX42yV7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92242325qu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75dbb7c153679cfa0924928892d4f087ccc29d6a00f01b55bc00af6ed628f" dmcf-pid="994kjKAiy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해외에서도 호평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3660affacebf8a5a87d5aeabcb01c4689f09d7791f327244ce039419d0ef322" dmcf-pid="2enSCRhDSn" dmcf-ptype="general">평론 리뷰 사이트 로튼토마토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호평이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실제 한국 역사 속 이야기로, 등장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올해 최고의 영화”, “모든 배우의 완벽한 연기가 돋보이는 잘 만든 직설적인 영화. 특히 단종 역의 박지훈과 엄흥도 역의 유해진이 인상적”, “관객을 웃기고 울리며 계속해서 더 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 “촌장에게 초점이 맞춰질 때는 블랙 코미디, 왕에게 초점이 맞춰질 때는 역사 드라마가 된다” 등의 평가들이 보였다.</p> <p contents-hash="65034b8c4e15cfea02d90790759a6872eaabb371beb7c394c22fcb6cec88d914" dmcf-pid="VdLvhelwyi"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관객은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한국과 한국 역사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표출했다. 이들은 “한국의 과거 역사가 궁금해졌다”, “단종의 능과 촬영 장소도 직접 가보고 싶다” 등 영화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e51e98960bbe077cc31d31f9bcbcef0b69d0ed0fded0dfc11ac7eb6f84f25eb" dmcf-pid="fJoTldSrlJ"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북미, 호주, 뉴질랜드, 대만 등에 개봉했다. 현지 관객들의 반응도 뜨거운데, 영화를 본 관객들은 X,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영화를 향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e3ab7950f61f3a8576cb30d0a7f840e94235e57808b707d4fc1ef4f909c9df1" dmcf-pid="4igySJvmCd"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940만 7833명의 관객을 모으며, 1000만 관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찰나의 감정도 놓치지 않는 열연 03-04 다음 불송치 뒤집혔다…검찰,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기소 [엑's 이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