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태 업고 튀어"..'前충주맨' 김선태, 하루만 81만 구독자..장성규 응원 작성일 03-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2ESJvmCF">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bVDviTsy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23799f698cf10774ab9a32d8403e7dba884b007a0493dc755eed6607e227c" dmcf-pid="bKfwTnyO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191403467lrww.jpg" data-org-width="560" dmcf-mid="zbNZzCqF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191403467lr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2706cf2c89f9896bb36d7f7480ed4773731f3d6c58a7e4de78e284b43fc990" dmcf-pid="K94ryLWIW5" dmcf-ptype="general"> 이른바 충주맨으로 불렸던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하루 만에 81만 구독자를 넘어섰다. </div> <p contents-hash="22277ac4adfc7bf4eeed1877375ae435a50312944c0c77913c115fe577f3ce80" dmcf-pid="928mWoYCSZ"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지난 3일 퇴사 후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오픈했다. 4일 오후 7시 기준 구독자는 81만 명을 훌쩍 넘어선 상태다. 그가 처음 올린 영상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약 399만 조회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e4ff99b54039b6c67ff86144174fa4e61541bc5d9c216a0de669670c3f3a2c6" dmcf-pid="2V6sYgGhlX" dmcf-ptype="general">앞서 그의 갑작스러운 퇴사 소식에 왕따설 등 다양한 추측이 떠돌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전혀 그런 게 아니다. 가슴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과 또 전체 공무원까지 다 욕을 하니까"라며 "공무원이나 어떤 공직의 문제가 아니고 세상 사는 사람 모두 있는 곳에는 시기, 질투가 있다. 저도 남을 많이 욕했다. 그럴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fd2e7b276a0fa72de64664182dbbfd0b97633fe3f6aa8060b84ba4efa9c083" dmcf-pid="VfPOGaHllH"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 공무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퇴사의 근본적인 이유는 할 만큼 했다. 홍보로서 많이 열심히 했다. 구독자 수 100만 명이 원래 목표였다. 제 할 도리를 다했다. 과분한 제안이 많이 들어왔지만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개설했다.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c1ed5deaafc6d2650eebd31bca4096e5faebed7a773c13a25644a53fd35e3bd" dmcf-pid="fmCBQ5x2CG" dmcf-ptype="general">이후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해당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현재 김선태의 후임인 최지호 주무관이 운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09606778898e4c533684abdbaed986e01a43a760d5fc146498250f3fd757c528" dmcf-pid="4shbx1MVyY" dmcf-ptype="general">그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에 방송인 장성규도 응원에 나섰다. 그는 자신의 SNS에 "채널 오픈 세 시간 만에 구독자 23만을 찍어버리는 선태"라며 "내가 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젠 충주를 넘어 전국구로"라고 글을 올렸다. 또 "충주전국시대, 선태 업고 튀어, 김선태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8OlKMtRfCW"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오프’ 만든 이해인의 버츄얼 걸그룹, 오위스 출격 준비 완료 03-04 다음 수지, 모근까지 예쁜 거, 해낼게···머리카락까지 미모 철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