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 매물로…4년 만에 40억 차익 전망 작성일 03-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Ty3w0Hk3"> <p contents-hash="b3ebe1358501b4e6b5e7f87e8dc7da6027ea5e7a92afb2c8037dc7895c9e37f4" dmcf-pid="pWyW0rpXAF"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보유한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p> <p contents-hash="88c83ed85fbf9bc3f36b7b98e7b9eefbbf5afcf21e1a9e0286327836cc0ddce9" dmcf-pid="UYWYpmUZct" dmcf-ptype="general">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시장에 내놓았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다.</p> <p contents-hash="0ec14b9eb6dc72ad1837e5e1c1dca233d7ebedf07d7ff38d5a30c04880bb6f67" dmcf-pid="uGYGUsu5N1" dmcf-ptype="general">혜리는 2022년 8월 노후 다가구주택을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77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신축했다. </p> <div contents-hash="a269f93f06c4b60adad3256cff7199f658e155e5196281e15895bedd941c4c6d" dmcf-pid="7HGHuO71k5" dmcf-ptype="general"> 거래 부대비용 약 4억5000만원과 신축 비용 약 25억원을 더하면 총 매입 원가는 약 107억원으로 추산된다. 현재 매도 희망가인 145억 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4년 만에 4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발생하는 셈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565cffabdaf8d466424a20fb22b41a34df6d8798dc64ef9efe2dd94e1781e" dmcf-pid="zXHX7Izt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혜리. 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gye/20260304191304460krul.jpg" data-org-width="1080" dmcf-mid="3mrmWoYC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egye/20260304191304460kr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혜리. 혜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f2e1fdbb497e5e315d8d8cc54cc879f7d3f1a3dd582f3d40d43f7f1ed4e15d" dmcf-pid="qMxMNbjJkX" dmcf-ptype="general"> 입지도 장점으로 꼽힌다. 해당 건물은 9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 7호선 강남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선정릉역과 강남구청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라 투자 수요도 꾸준한 편”이라며 “강남 핵심 지역에 위치한 건물이라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fa8d69efac15d89d62140fb2a2e2d3d7f9b173e8c55954c79338dc418a75e73" dmcf-pid="BRMRjKAiNH" dmcf-ptype="general">혜리는 삼성동과 역삼동에 각각 건물 1채씩, 총 2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삼성동 건물을 매각 대상으로 내놓은 상태다.</p> <p contents-hash="061737f1838b757fc1e593884fa6d4e714b97eb3ef27b9152460c94abc79ca56" dmcf-pid="beReA9cnNG"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는 지난 12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 지역별로 타로점을 본 결과 삼성동과 잘 맞는다고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3aa048aa6ff7cd134a950081797459bc31099836e5d0eff5bf9010ffa4604dfc" dmcf-pid="Kdedc2kLAY" dmcf-ptype="general">당시 이용진은 “삼성동으로 이사하면 좋다. 터를 옮기는 것이 새로운 시작을 의미할 수도 있고, 혜리와 잘 맞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9JdJkVEogW"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모근까지 예쁜 거, 해낼게···머리카락까지 미모 철철 03-04 다음 박은영 셰프 “야한 남자 별로” (노빠꾸탁재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