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 다시 검색창 위로"…포털 다음, 6년만 재소환 작성일 03-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복수 검색 로그로 정확도 업그레이드<br>10분 단위 인기 키워드 실시간 반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GK6XPK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c8b47857c2db53c765d53f4135068be81e0c6d07d902abec9674cb1e98940" dmcf-pid="PIH9PZQ9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음 로고. 사진=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552788-vZw4wcp/20260304190704736ccnr.jpg" data-org-width="700" dmcf-mid="8jI3qhB3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552788-vZw4wcp/20260304190704736cc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음 로고. 사진=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919dd6fe8542cc1420d7ab698231af2ea7567bbaa571e7d89d90e4d8a4ba01" dmcf-pid="QCX2Q5x2AT" dmcf-ptype="general">포털 다음이 중단했던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를 6년 만에 다시 선보였다. 2020년 2월 관련 기능을 종료한 이후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353a937d472afd156128c10d1dfc80e4f5aed25291ae679e936590928ce73413" dmcf-pid="xhZVx1MVjv" dmcf-ptype="general">4일 다음 운영사 카카오의 자회사 에이엑스지(AXZ)는 전날부터 '실시간 트렌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이슈 흐름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a1ce12ff5986874553e0636a4c3dba6a1ce2d5c7dea6b3c12dfff12bcd8bc888" dmcf-pid="y4iIyLWIkS" dmcf-ptype="general">새 서비스는 다음 메인 화면 검색창 오른쪽 상단에 배치됐으며,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의 키워드를 보여준다. 순위는 10분 단위로 조정된다. 과거 실시간 검색어와 유사한 형식이지만, 내부 운영 방식에는 변화를 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f590eb523daf0f3974d960318410480e744197dd9d4ae2e5d099106fa4e7271" dmcf-pid="W8nCWoYCAl" dmcf-ptype="general">AXZ는 단순 검색량 집계에 의존했던 과거 모델과 달리 다양한 문서 데이터와 복수 경로의 검색 로그를 결합하는 통합 분석 체계를 적용했다. 기존 '투데이 버블'과 'AI 이슈 브리핑'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을 반영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는 입장이다. 외부 조작이나 과도한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도 함께 도입했다. </p> <p contents-hash="1c0ae8f29cbd7e91a09df88507acbe56577658b6b5f0df955832e92ae4876a4c" dmcf-pid="Y6LhYgGhAh" dmcf-ptype="general">특히 선거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별도의 제한을 두기로 했다. 지방선거일을 기준으로 60일 전부터는 후보자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인물 이름을 순위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과거 실시간 검색어가 선거 국면에서 갈등을 증폭시키고 여론 왜곡 우려를 낳았다는 지적을 의식한 조치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8f01336cb545bc97c83aba578f9fb0b6e5dd2e865827d17f27ea16e1a8d1c39a" dmcf-pid="G2emSJvmNC"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용자들이 생활 밀착형 정보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슈를 보다 쉽게 파악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9939bce00e0cd74749715d03bc16e62b14f553ff3cec826345313741c6c59b7" dmcf-pid="HVdsviTscI" dmcf-ptype="general">한편 경쟁사인 네이버는 실시간 검색어 재도입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0c4d1309606d867e78e42981c5e5bc4d9101fdcdd975f4a8e258174be2d7a09" dmcf-pid="XfJOTnyOcO" dmcf-ptype="general">신지훈 기자 gamja@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母 난동 끝 결박 당했다…"인간 기본 존엄 무너져" [RE:뷰] 03-04 다음 화웨이, 디지털 격차 해소 지원…80여개국 1억7000만명에 연결망 제공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