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새 옷을 입고 뛰어보자 팔짝" 작성일 03-04 9 목록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가 전영오픈 첫 경기에서 기권승을 따냈습니다.<br> 주황색 새 유니폼을 입고 펄펄 난 세계 최강의 콤비! 대회 2연패를 향해 최고의 출발을 했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간보안동향] 보안의 양날의 검 에이전틱 AI…보안 구멍 된 오픈클로 外 03-04 다음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 앞두고 "뿌듯하고 어리둥절" 소감 (6시내고향)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