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김준한 "하정우에 오랜 세월 팬심…리더십 있는 모습 많이 배워"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수종 절친 민활성 역<br>"캐릭터 욕심 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xVkVEoO2"> <p contents-hash="75a16e3607c3e7f8f406fb52393447bc22c28cb78ba52219fc5a53bd20de7274" dmcf-pid="z8MfEfDgr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준한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103e94c6e6ff4c06ee3ebe7f5ebffcb62c8632697aa7d8f0ddb8dd65a7583" dmcf-pid="q6R4D4wa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daily/20260304185405699nxjl.jpg" data-org-width="670" dmcf-mid="uNZT9T2u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daily/20260304185405699nx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4a69c39fac4f688e94557d2a5d657f58a5a51e0cc668f36aadaf1713282bb7" dmcf-pid="BPe8w8rNsb" dmcf-ptype="general">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의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99642bae8f29e74be2de7b18e0981897e4d84a40b8816d6de7718afa2611841" dmcf-pid="bQd6r6mjrB" dmcf-ptype="general">김준한은 ‘건물주’에서 기수종(하정우 분)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을 맡았다. 민활성은 준수한 외모와 현란한 화술로 부잣집 딸 전이경(정수정 분)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데릴사위 신세가 된 인물. 아내와 장모에게 인정받기 위해 돈을 끌어모으다가 일을 벌려 점점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p> <p contents-hash="71151ddccf639c6ac371f9e4ba5da945cfc9b964a5872aac9dfae01ad7e7b2dd" dmcf-pid="KxJPmPsArq" dmcf-ptype="general">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봄밤’, ‘안나’, ‘굿파트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내비친 김준한은 “캐릭터가 여러 방향으로 해석해볼 여지가 있어서 욕심이 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fcd322dcc0b8b5861ccbc467963007e7212732c35d7b693b0622e37a8ca935" dmcf-pid="9MiQsQOcsz" dmcf-ptype="general">김준한은 “민활성은 여러모로 남다른 기준을 갖고 사는 친구다. 활성이가 스스로에게 마땅하다고 생각한 선택들이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놀랍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예상을 벗어난 말과 행동을 하는 그를 연기하는 과정이 오히려 즐거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8ec368cc7ed818b6ca0df0cfad392dcb21875fc20cdedf3c7c8bad41adaef3" dmcf-pid="2RnxOxIkm7"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한은 출연 결심 이유에 대해 “소설가 출신 작가님이 쓴 대본이라서 그런지 새롭고 흥미로운 지점이 가득했다. 사건의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선택이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또한 임필성 감독님과의 작업, 좋은 선후배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점까지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2f76dcdfb4c58e21f2293c0ebe50d8d76a186b758729b13cb3629a16443964" dmcf-pid="V0zFRFe4Du" dmcf-ptype="general">김준한은 극 중 절친한 친구로 호흡을 맞춘 하정우에 대해 “오랜 세월 동안 배우 후배로서, 또 관객으로서 팬심을 품고 있던 선배님이라서 이번 만남이 너무 설렜다. 현장에서 주인공의 무게를 짊어지고 리더십 있게 작품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극 중 민활성이 건물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기수종에게 건네는 제안은 두 친구에게 커다란 파장을 불러일으킬 예정. 김준한은 “민활성에게 기수종은 너무 당연해져버린 친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4fc8c0f2c00dd60b39a0fa6eb6e1067284a677a0b7eae3b180c3659a9ce040" dmcf-pid="fpq3e3d8IU"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3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4UB0d0J6Dp"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세기 영국의 현대적 해석, 브리저튼 시리즈의 힘이죠” 03-04 다음 튜넥스, 독보적 주파수로 쏘아올린 K팝 新신호탄..데뷔 쇼케이스 성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