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원 매각설'에 …"전혀 사실 아냐"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b8zCqF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767acc2d1cf54c5d3434c91e63443a2761a7bf5b547fbdd378aae0cb41afe" dmcf-pid="QOK6qhB3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181702905fs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hYOxIk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oneytoday/20260304181702905fs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aac94954a7900ce711a39bb779f6e23603fbd2ac8449de1fbb46f0a89a31a" dmcf-pid="xEu90rpXXC" dmcf-ptype="general">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 매각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3b4cdb753c60e9f9f0b0b1bec757a72f83f42894fef74aa719a6f9f2ace1e80f" dmcf-pid="yzcsNbjJtI" dmcf-ptype="general">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589a381301a43059dd0c72aa6172805445e8149e50ce67ab35aaf787e9a48e" dmcf-pid="WqkOjKAi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내용에 대한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695a34b3389d73403f4ddbbdcbf359c5c112bb2840c4451924de8ec36cabc72" dmcf-pid="YBEIA9cnZs"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혜리가 4년간 보유 중인 삼성동 소재의 건물과 토지를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4c4d288ee80a9b253a9d7c7a114c92b09bf4942596bd790a82e14a2468e8cc26" dmcf-pid="GbDCc2kL1m" dmcf-ptype="general">혜리는 2022년 8월 해당 건물을 77억5000만원에 매입해 재건축했다. 해당 건물의 매입원가는 107억원대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HKwhkVEo1r"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악! 안세영, "한 번도 지고 싶지 않아" 폭탄 선언...전대미문 '59연승' 대기록에 노크, '33연승 고지 점해' 03-04 다음 ‘#OMGBTS’ 방탄소년단 ‘올해의 해시태그’도 조기 확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