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윤재찬 "김혜윤 받들어 모셔…강심장=장다아"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포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br>내달 8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B1OxIkmu"> <p contents-hash="f843d62506709e8755036ac83003b029dcca656b97bb5cf938e3b5693c192f75" dmcf-pid="frbtIMCEE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윤재찬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 연기로 관객들과 만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4c3a29d3755922a8426ef8db859247c9cca21efeb7c3c2c89612c9c072b34" dmcf-pid="4mKFCRhD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재찬(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daily/20260304180902618qdtb.jpg" data-org-width="670" dmcf-mid="25n83w0H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Edaily/20260304180902618qd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재찬(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125c039e93a2b9305b0a6d11fb661cda290dfcbc7e27e7ea51ba6363d072d5" dmcf-pid="8s93helwr0" dmcf-ptype="general"> 윤재찬은 4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div> <p contents-hash="51eb42fc40435ab3bddbf07ec4b14d3b8f56bb0104f383209d2eeea73dfffed3" dmcf-pid="6O20ldSrs3" dmcf-ptype="general">극 중 윤재찬은 수인(김혜윤 분)과 함께 출장을 가게 된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게 되는 ‘성빈’ 역을 맡았다. 성빈은 성격 좋고 쾌활한 막내 직원이자 생존 본능이 강한 캐릭터로, 윤재찬은 생생한 몰입형 공포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6776f9fc0b51a32aa5033159272cc43622f3e7f60b85869ca4f12a84c948c6f" dmcf-pid="PIVpSJvmOF" dmcf-ptype="general">제작보고회에서 윤재찬은 “성빈은 수인을 받들어 모시는 캐릭터이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인물”이라고 소개했고 “후반부 차 안에서 벌어지는 장면이 포인트인데 꼭 극장에서 만나보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2165b7bb3839557f106f1b144d5fc72c1fbaf4b703ceebf60eb106bc9cd92ff" dmcf-pid="QwB1OxIkDt" dmcf-ptype="general">비하인드 토크도 이어졌다. 윤재찬은 ‘공포 강심장’으로 장다아를 꼽았고, ‘겁쟁이’로 이종원과 오동민을 언급하며 “여자 배우들이 겁이 없었고, 남자 배우들이 더 겁이 많았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으로는 “배우들 각각 귀신 분장을 하고 관객들에게 무대 인사를 하겠다”라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0d62a4b0d87d00d52e78f6c36ac4e3c90f75f2b5ee0c7e680759e94734b9f8" dmcf-pid="xrbtIMCED1"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살목지’는 제가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작품이다. 제가 느낀 공포를 관객 여러분께서도 꼭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끝인사를 전했다. 윤재찬이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된다.</p> <p contents-hash="c66e176cda0415542bf2590e5574c48a5c27dc4adc4888b83dd53446b97184cd" dmcf-pid="ybroVWfzr5" dmcf-ptype="general">윤재찬은 MBC ‘판사 이한영’,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디즈니+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려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신박사 역을 맡은 윤재찬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도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WKmgfY4qrZ"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문 안내하고, 민원 처리 지연"…정부, 생성형 AI 개인정보 처리방침 개선 논의 03-04 다음 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박봄 주장 직접 반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