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측 “삼성동 건물 매물로 내놓은 적 없어”…145억원 매물설 부인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srd0J6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778ad0afaac8d7d3ba32885d606f28fc97dd619ef0e22bf36f25b332205ae" dmcf-pid="xkOmJpiP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80924935fsuh.jpg" data-org-width="800" dmcf-mid="P93tIMCE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80924935fs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660e1a3f72be98723b7747f7eb9793154dd981bf876d6fe593844c4c9b1be5" dmcf-pid="y72KXjZvwX" dmcf-ptype="general">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 측이 삼성동 건물 매각 보도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ff6830e8fa3f44e6cf8576b6184bf6a7e5cb4224e6c97db389921125472ef6a" dmcf-pid="WzV9ZA5TmH" dmcf-ptype="general">4일 한국경제TV는 혜리가 지난달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 규모로, 혜리는 2022년 8월 노후 다가구주택을 가족법인 명의로 77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다가구주택을 철거해 지하 2층~지상 6층 높이로 재건축했다.</p> <p contents-hash="d28e5ee53940f0706a0517ff508d2018426eb238bea05d18fe64083b5feba41a" dmcf-pid="Yqf25c1ymG" dmcf-ptype="general">당시 거래 부대비용 4억5000만 원, 신축 비용 25억 원을 감안한 총 매입원가는 107억원으로 추정되는데,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혜리 약 40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게 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81a60ceb0e2311f6df3f61c9d90a67f0165bf24e377db11dbf6d826a8f314d35" dmcf-pid="GB4V1ktWsY"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혜리의 소속사 서브라임 측은 “해당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확인 결과 본인이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적이 없다고 한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13f1eab772a88afdae2ce5969a168e2c342a6ea683939f560e82324d54e021ba" dmcf-pid="HjrDRFe4rW"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다라박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박봄 주장 직접 반박 03-04 다음 개봉 2주 만에 예매율 '2위'→압도적 서사…에그 지수 91%로 입소문 뜨거운 영화 ('너자2')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