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실검' 6년 만에 부활…새 이름은 ‘실시간 트렌드’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 자회사 AXZ, 3일부터 베타 서비스 개시<br>상위 1~10위까지 노출…10분마다 순위 갱신<br>지방선거 60일 전부터는 후보자 관련 내용 제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FliUnQ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300c73174b9ffb73396f51e3f597ac9b0caa4549f5f323b93d8c4c9ae23ae" dmcf-pid="PU6UIMCE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털 다음 로고. 카카오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kyeonggi/20260304175512683wrmf.png" data-org-width="640" dmcf-mid="8DWD6XPK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kyeonggi/20260304175512683wr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털 다음 로고. 카카오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6ceeae8f9adcc3c5ea383762996aa0ee499efdeb71bbb1d4e47ad1b4faf54d" dmcf-pid="QuPuCRhDS1" dmcf-ptype="general"><br> 포털 다음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가 폐지 6년 만에 부활했다. </p> <p contents-hash="40e6deeb66d51b8be7ad34b5bc7e2842b07ad221e2dd4f60c05dcd6db5be93b8" dmcf-pid="x7Q7helwv5" dmcf-ptype="general">다음을 운영하는 카카오의 자회사 에이엑스지(AXZ)는 다음이 3일부터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 ‘실시간 트렌드’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425a1728bb49615e6fa0994712c4ea1843c07269066ae765ddfbea624683933a" dmcf-pid="ykTk4G8BSZ" dmcf-ptype="general">AXZ는 “빠르게 변하는 이슈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a462943ac734affd884dc65fce641b5485e626f883ba3168ac2ae213f22155e" dmcf-pid="WEyE8H6blX" dmcf-ptype="general">다음의 실검 서비스는 약 20년간 운영되다가 지난 2020년 2월 종료된 바 있다. 당시 카카오는 “실검이 본래 ‘현상의 결과를 보여주는 곳’이어야 하지만 '결과의 반영이 아닌 현상의 시작점이 돼버렸다”며 종료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8608cbab4e2dccdf721e7eaf285af401388ba5f81ec9ab5422f1ac17c9629d3" dmcf-pid="YDWD6XPKvH" dmcf-ptype="general">베타 서비스 도입에 따라 현재 다음 홈페이지 검색창 우측 상단에는 ‘실시간 트렌드'가 배치돼 있다. 인기 검색어는 1~10위까지 노출되며, 순위는 10분마다 갱신된다. </p> <p contents-hash="4bf73fdd76ffa0e8eba7d913d429aa8bc4998cfc352b6e16a80942a77b535c89" dmcf-pid="GwYwPZQ9vG" dmcf-ptype="general">다만 오는 6월3일 앞두고 있는 지방선거 60일 전부터는 등록한 후보자와 그에 연관한 인물 키워드는 순위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94ea55f68cd162e067326fb0ddeb2456508063f631c6897f4de136ff5873edf" dmcf-pid="HrGrQ5x2yY" dmcf-ptype="general">이번 실검 서비스는 기존 다음의 ‘투데이 버블’과 ‘AI 이슈 브리핑’ 등에서 축적한 기술을 결합해 고도화한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a3b632d99e8d866822f7d98d5d27df40a75508f04e6afb43240c3b5063fcbc3" dmcf-pid="XmHmx1MVCW" dmcf-ptype="general">AXZ는 “단순 검색량에 의존하던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서오 여러 경로의 검색 로그를 결합한 통합 분석 시스템과 가드레일(안전장치)을 구축해 정보 객관성을 확보하고 외부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8baeb6877a2025e0ad0513f839b7e9e24fbf38d3d23ab73dba20cf22e4ca1f" dmcf-pid="ZsXsMtRfTy" dmcf-ptype="general">이어 “이용자들이 생활과 안전에 도움이 되는 우리 사회의 공감대를 확대할 수 있는 이야기 주제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eaaafbe4bdc65b38a1d5e464c1be096d04086d461fe4f99a2af7656005bc1af" dmcf-pid="5OZORFe4hT"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 측은 실검 재도입 여부와 관련해 현재 검토 중인 사안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ca51d0c17da8d44cb93510ce0237d386aa8273c6f70306a54108ab343af227cc" dmcf-pid="1I5Ie3d8Sv" dmcf-ptype="general">이실유 기자 lsy0808@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측 "삼성동 건물 매각·차익 40억, 전혀 사실 아냐" [공식] 03-04 다음 쿨 이재훈, 역대급 무대로 서울공연 성료…댄스본능 여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