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이돌 제조기' 윤희준 "1년 연습생 15만 명 중 10명 내외 생존" [유퀴즈]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8fBlb0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0485079e7a0221ead43185a0022dbaf74dea583a5a298d2209d13723895f7" dmcf-pid="qH64bSKp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신화의 산실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수많은 별을 길러낸 윤희준 센터장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5727846hnnq.png" data-org-width="640" dmcf-mid="uPu0ZA5T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5727846hn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신화의 산실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수많은 별을 길러낸 윤희준 센터장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b91d60b76149f1b88f2c2c49bd30c45fc0245e2e15d23cdccf295ebd71bc28" dmcf-pid="BXP8Kv9Us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K팝 신화의 산실인 SM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수많은 별을 길러낸 윤희준 센터장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021b1e24537e64b4f9e4a5c3b7c1aad8e22cf0277fbfa6d766657f05a089cbc" dmcf-pid="bZQ69T2uwt"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45분 방영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3회는 ‘역사가 될 오늘’ 특집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317048c7a13ae26624b14cc518528f687d50471b5f14251fa8dda825a8bb1b2" dmcf-pid="K5xP2yV7E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30년 경력의 역사학자 신병주,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윤종신, 부상을 딛고 일어선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 SM 아티스트 개발센터를 진두지휘하는 윤희준 센터장이 출연해 밀도 높은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0630a1082025386f0e701a623cf94d7fdb5157b01f8c0ff2919b4d7b503cd4ac" dmcf-pid="91MQVWfzs5" dmcf-ptype="general">윤 센터장은 캐스팅 단계부터 전문적인 트레이닝, 최종 데뷔 멤버 확정까지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ecb18613deb26bc1b4c365a7e25c75e24ad5b73e604ff18e6f6ec3893e6e449e" dmcf-pid="2aHYldSrOZ" dmcf-ptype="general">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 재킷과 붉은 립스틱에 얽힌 뒷이야기는 물론, 연습생들 사이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4681df67f3dcdd2b6dbed1944b61f6dd61b52f47f5befa1f059a790975f5d" dmcf-pid="VNXGSJvm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일 방송에는 30년 경력의 역사학자 신병주,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윤종신, 부상을 딛고 일어선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 SM 아티스트 개발센터를 진두지휘하는 윤희준 센터장이 출연해 밀도 높은 이야기를 나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5729471fcjr.png" data-org-width="640" dmcf-mid="7Cq7FD3G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5729471fc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일 방송에는 30년 경력의 역사학자 신병주,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윤종신, 부상을 딛고 일어선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 SM 아티스트 개발센터를 진두지휘하는 윤희준 센터장이 출연해 밀도 높은 이야기를 나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087b1556fca339249738ac9198f250eadbaa6f56bc355e06d113f450291b68" dmcf-pid="fjZHviTsOH" dmcf-ptype="general">특히 세간의 이목을 끄는 대목은 압도적인 경쟁률이다. 윤 센터장은 "1년 약 15만 명의 지원자 중 단 10명 내외만 연습생으로 살아남는다"며 단 0.00867%에 불과한 희박한 선발 확률을 구체적으로 짚어낸다.</p> <p contents-hash="34777b34de3d1fe467d2470bad658bd11c519edea4fed95ab7d3cad2382c6ecc" dmcf-pid="4A5XTnyOE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SM만의 캐스팅 기준과 예명을 짓는 독특한 비결 등 대중이 궁금해하던 오해와 진실을 가감 없이 밝힌다.</p> <p contents-hash="2fbe9ad38751cb38be4c17bf4a1c8653a94ceb000f32980c993914a369688a5e" dmcf-pid="8c1ZyLWIsY"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와의 끈끈한 일화도 소개된다. 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을 영입하기 위해 서울역까지 마중을 나갔던 긴박한 사연과 ‘골든(Golden)’의 주인공 이재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엑소 카이와 라이즈 원빈의 특별 인터뷰가 더해져 윤 센터장의 실체를 증언한다.</p> <p contents-hash="1a09519362fe9a6c83dd0144d87ed5472315fe6ad761d0736ee44eb460ea91ea" dmcf-pid="6kt5WoYCOW" dmcf-ptype="general">냉철한 안목으로 업계 정점에 선 그는 "스타도 혼나야 한다"는 뼈 때리는 명언을 남기며 현장에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ac80d37445221d1b7e0785d351db275f233e7eeaa640224d5cc9399ac79af88" dmcf-pid="PEF1YgGhwy" dmcf-ptype="general">K팝 아이돌 탄생의 거대한 서사는 오늘 밤 ‘유퀴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5', 오늘(4일) 첫 방송 03-04 다음 “화장실·성행위 장면까지 공유”… 메타 AI 글래스, 민감 영상 유출 논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