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하지원·나나, 권력 정점에서 타락..메인 포스터 첫 공개(클라이맥스) 작성일 03-04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1UmPsA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4747c99b7e77bdf21b0a5b99d7b6e70236ed074abd117b624bdb99bdab8f3" dmcf-pid="BbtusQOc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174703387qlzx.jpg" data-org-width="530" dmcf-mid="z28RtEFY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poctan/20260304174703387ql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41843deeef3ab79a66d0283f3c7ae32222290bf8112ff53dc0a92d797fcb68" dmcf-pid="bKF7OxIkCg"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오는 3월 16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8ed2009aff2f5a65ce1555285900c264347e999d58dca4b97d37fc7a32552f0" dmcf-pid="K93zIMCEvo"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p> <p contents-hash="1d23204157988ffdb1b1d97c50538ac5355fff8f8052deeffb7540f6c16d1f29" dmcf-pid="920qCRhDTL"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물 각각의 선언을 전면에 내세워 욕망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포스터 속 다섯 인물의 모습은 서로 다른 공간에 서 있으면서도 하나의 거대한 판 위에 놓여 있음을 암시한다. “어차피 벌어진 전쟁이고, 키를 쥔 건 나야” 라는 방태섭(주지훈)의 확신, “난 시들어 가는 것보다 부서지는 게 나아” 라는 추상아(하지원)의 결기, “더러운 세상에서 더럽게 사는 게 뭐가 나빠?” 라는 황정원(나나)의 냉소, “난 당신네 뉴스에 기름을 더 부을 생각이야” 라는 권종욱(오정세)의 도발, 그리고 “난 누구한테 휘둘리는 건 딱 질색이거든” 이라는 이양미(차주영)의 선언이 교차하며 권력의 균열을 예고한 바, 다섯 인물이 만들어낼 가장 뜨거운 정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4125ebd1acb8b54c3ee151e3d5fdde5aa609bc1b1e099d9f80e4cb2f81c6423" dmcf-pid="2VpBhelwSn"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정재계와 연예계가 교차하는 권력 카르텔을 배경으로, 정상에 서기 위해 서로를 이용하고 견제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흥행 타율을 증명해 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탄탄한 장르 설계와, 인간 내면과 선택의 순간을 집요하게 응시해 온 이지원 감독의 밀도 높은 연출이 만나 매회 정점을 갱신하는 서사를 완성했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구축할 복합적인 관계와 감정의 충돌은 단순한 권력극을 넘어, 욕망이 만들어내는 가장 위험한 순간을 향해 시청자들을 이끌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96e73074d10697c569d509a725f05f21e1340bc719199060a0ab9239848e536" dmcf-pid="VfUbldSryi" dmcf-ptype="general">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f1283b289b0298c5f0ef7e409913f02b6d07ed74173879a4fffbd353efd62ef1" dmcf-pid="fmgk2yV7TJ"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745f8bd19b1a7a5f719918e1338a8197892ffb51abee6782056d9ab267acbbe8" dmcf-pid="4saEVWfzCd" dmcf-ptype="general">[사진] ENA ‘클라이맥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윤재찬 "가장 무서운 작품, 흥행 공약? 귀신 분장 무대 인사" 03-04 다음 ‘박봄 마약 주장’ 산다라박 “그녀가 건강하길” 짤막한 입장…의혹은 부인 [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