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찬, 첫 영화 '살목지' 손익분기점 공약 걸었다…"귀신 분장 무대인사" 작성일 03-04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To1PsA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2b97ed7a3a1bab416737c4404e878fd9239d999f32faa41661cb6902d4625" dmcf-pid="PwygtQOc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영화 '살목지'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3211803lo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4MN9m3d8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3211803lo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영화 '살목지'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ee9420d4f4dbf712d07b4682aa0cbf4c54480f03aa1c85c0073f7f22f7934" dmcf-pid="QrWaFxIk5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윤재찬이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 연기로 스크린에 데뷔한다.</p> <p contents-hash="561f90c754c6b798cd064db8ad536a994415b2caffa08027b73c92c5adb77fd5" dmcf-pid="xmYN3MCE5p" dmcf-ptype="general">윤재찬은 오늘(4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b488a498b667d71964c45ce0ac5f74fc7641c2d6098bc709ba2595284e10b5d" dmcf-pid="yKR0aWfzX0"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p> <p contents-hash="cf52636cb619dee7a1e79d3d0722dec9824dd7c10b624d90a41952a6cdc14502" dmcf-pid="W9epNY4qH3" dmcf-ptype="general">극 중 윤재찬은 수인(김혜윤 분)과 함께 출장을 가게 된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게 되는 '성빈' 역을 맡았다. 성격 좋고 쾌활한 막내 직원이자 생존 본능이 강한 캐릭터로, 윤재찬은 생생한 몰입형 공포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eb8225010062e0de0a5e22074922b61aa2bc57ad7521a4c397fea2cecd74c6f" dmcf-pid="YgsMyKAi1F" dmcf-ptype="general">제작보고회에서 윤재찬은 "성빈은 수인을 받들어 모시는 캐릭터이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인물"이라고 소개한 뒤 "후반부 차 안에서 벌어지는 장면이 포인트인데 꼭 극장에서 만나보시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c2ca2c848804d4c79f496369cdeac2164a6e5084ada3aee3d3b90977dbb73" dmcf-pid="GaORW9cn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 윤재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3213106wq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9epNY4q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3213106wq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 윤재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651712fd142cba422b6eb6ee497b376985267b72746aad03aa419a5618972" dmcf-pid="HNIeY2kL11" dmcf-ptype="general">비하인드 토크도 이어졌다. 윤재찬은 '공포 강심장'으로 장다아를 꼽았고, '겁쟁이'로 이종원과 오동민을 언급하며 "여자 배우들이 겁이 없었고, 남자 배우들이 더 겁이 많았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0ccb0c29191bd2dd5a5809ac57a5eac5c815d22f731103d90c1f3df24989c7" dmcf-pid="XjCdGVEoH5" dmcf-ptype="general">더불어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으로는 "배우들 각각 귀신 분장을 하고 관객들에게 무대 인사를 하겠다"라고 의견을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f4488bd934f54ca4fd7990fead46020ea65e3ac43ec8ce061df3e7429f1535" dmcf-pid="ZAhJHfDgGZ"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살목지'는 제가 본 영화 중 가장 무서운 작품이다. 제가 느낀 공포를 관객 여러분께서도 꼭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끝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cfbceedd80e86a25310818ba675a9f3be90a85fae956d3f5539bc00db692dd2" dmcf-pid="5cliX4waYX" dmcf-ptype="general">윤재찬은 MBC '판사 이한영',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디즈니+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려왔다.</p> <p contents-hash="d9c7e0e742fe5096f7cdd494de65f8456d0b57ada719748c94c075e151e90587" dmcf-pid="1kSnZ8rNtH"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신박사 역을 맡은 윤재찬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도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3b4e79eeeb846ab26d06230ba05d64575ed84fef9a9d9846f9e02caf9f8c7b" dmcf-pid="tEvL56mjtG" dmcf-ptype="general">한편, 윤재찬이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2d3903b509c98dec63f60ce2f29d791bad31028d8fed05a5f331764df3197b6d" dmcf-pid="FDTo1PsA1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48117755e79e7c4f62d0597a3a21346c5c177d9daf97f70420329f677dcc590f" dmcf-pid="3CZkuJvmYW"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 장항준 경거망동 공약 우려 “‘왕사남’ 999만에서 ‘멈춰’” 03-04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IMF 시대 견딘 '아버지'로 존재감 발산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