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왕사남' 인증샷 후 공중도덕 논란..은근슬쩍 '삭제' [스타이슈] 작성일 03-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Wds0J6SH">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paUMsu5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52023940157857ebda1b255a6df8c39444c6091990b6d158a8a1cac3b2784" dmcf-pid="4UNuRO71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영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172509274nfbx.jpg" data-org-width="560" dmcf-mid="2UNuRO71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tarnews/20260304172509274nf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영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60a908264fdcd00d32c2f1d5eaac1525da4d2bf0ef5dda605c17956bbb1227" dmcf-pid="8uj7eIztT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가 공중도덕 논란이 일자 사진을 삭제했다. </div> <p contents-hash="7bbd94b307363ca6eb7ff6c43582353144712194539674c4705e1235168bf959" dmcf-pid="67AzdCqFCy" dmcf-ptype="general">이영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b62f2594ca31996582a7042fd1d2ecdcef11cb31e85c2a9b29c601e2a3f41ff" dmcf-pid="PzcqJhB3C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을 찾은 이영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신발을 신은 채 소파 끝에 발을 올린 모습이 포착되며 공중도덕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c8f180d0f4b6059385984cf47244be8894a7a92c50394c4f80e93904ffefc86c" dmcf-pid="QqkBilb0Tv" dmcf-ptype="general">앞서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택시 안에서 의자에 발을 올리는 사진이 공개되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신발을 신은 채 발을 올린 사진을 올려 질타받았다. 당시 민도희는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더 주의를 기울이며, 신뢰받는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eff3d9b2f481e404b3bf1bff1b13bc70b96859df478dbafd83935faead3d2b" dmcf-pid="xBEbnSKphS"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영은도 공중도덕 관련해 논란이 커지자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6baa342f97c6102de6df147d145c7bd67e34c2d084cd649d2adf4da190054299" dmcf-pid="ywzr56mjyl"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940만 7820명으로,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Wrqm1PsAlh"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량학살 동조자, 전시장에서 나가라"…'기술 축제'까지 번진 美·이란 전쟁[MWC 2026] 03-04 다음 KBS 서기석 이사장 불신임 가결… 박장범 체제 흔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