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산다라박, '박봄 저격'에 직접 입 열었다…"마약 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작성일 03-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QAHfDg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43b61906f136fa1725b48a9fb611808b1ba65471c2f4d7ee17a047a3420df" dmcf-pid="xjO56D3G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1107848bwaf.jpg" data-org-width="678" dmcf-mid="PPGqLv9U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1107848bwa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5bdda2899cb6ce06d295910a283ce40179b1dcf8c25b28d70f2c9f17eea7f" dmcf-pid="yp2nSqae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같은 2NE1 멤버 박봄에게 뜬금포 저격을 당했던 산다라박이 직접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eb9a29cf3d85c2beb3d8f610cb2afecec3ebe7bf461d7e75e089c0a3bd21a0b" dmcf-pid="WUVLvBNdGi" dmcf-ptype="general">4일 산다라박은 개인 계정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59a326228faf4d8ec9212911cded59d70d2752fb3fdd16362d29f002b0c6189" dmcf-pid="YufoTbjJYJ" dmcf-ptype="general">전날인 3일, 박봄은 과거 자신이 마약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박봄은 2010년 암페타민이 함유된 에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했던 것이 드러난 후 치료 목적 복용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검찰은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54d37993ebf400760f656255cb425a9601cc03cf4d606d1a3d2aa332367ee5e" dmcf-pid="G74gyKAiZd" dmcf-ptype="general">박봄은 ADD 증후군(주의력 결핍증) 치료를 위해 처방을 받았다고 밝히며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일부 팬들은 산다라박에게 직접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50fa7bf43518c96335aa5e8fb437c23a86a32a9f0503547f6dbf98990fa016b" dmcf-pid="Hz8aW9cnGe" dmcf-ptype="general">이후 산다라박의 측근은 엑스포츠뉴스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으며 "산다라박은 박봄의 현재 건강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다"는 말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dc43068ac42cb93e8ce121125b26ba4dd0cde5fd9fa81ce96221b8a2a06d7c1" dmcf-pid="Xq6NY2kLGR" dmcf-ptype="general">측근을 통해 걱정을 전한 데 이어 산다라박이 직접 입장을 표명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3dbdb87f3e7c5ff68383c463fb13f8b2ac9b6d5bd802fb3c74e318d3cc46df07" dmcf-pid="ZBPjGVEoHM" dmcf-ptype="general">한편, 산다라박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베이프(BAPE) 도산 스토어에서 열리는 그랜드 오프닝 포토콜 행사에도 예정대로 참석하며 본업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2003991e4718561984ec6e2a27095c27637f62221137c4d75ba772094a81eaa9" dmcf-pid="5CHBoT2u5x"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산다라박 계정 </p> <p contents-hash="b7e84ee29f5d72929cc3cc055865ec8853f2885625a08eacaf64c85c22a09b79" dmcf-pid="1hXbgyV7YQ"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빼면' 女 대표팀 평균 31.25세!…한국 쇼트트랙, '포스트 최민정' 과제도 분명하다 [2026 밀라노] 03-04 다음 ‘세이렌’ 박민영 친구 송이우, 2회 만에 추락사 용의자로 급부상…공백 지운 강렬 존재감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