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러 나왔다" 김선태, 이틀 만에 구독자 78만명… '친정' 충주시도 제쳤다[MD이슈] 작성일 03-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0살에 새로운 도전할 것" 포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NnuJvm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5529fc39b56a3fb3a2d975daed913581686f1dcdfcbfd25126f3b3072645c" dmcf-pid="B4yheIzt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1238825jzrf.jpg" data-org-width="640" dmcf-mid="7drc2jZv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1238825jz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d5a6e07e7abc5b5ba6f9c7e8ff7101f8f4b162630e19ebf9580e8eb251f6a2" dmcf-pid="b8WldCqFr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돈을 벌겠다"고 당당히 선언한 전 충주시 주무관 김선태가 유튜브 채널 개설 단 이틀 만에 구독자 78만 명을 확보했다. 이로써 그가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일궈낸 충주시 공식 채널 구독자 수(77만 5,000 명)를 단숨에 앞지르는 저력을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57bffa4064ea920ee638c4f1f9e047517017eed9f0ccdaf537c3318454d98" dmcf-pid="K6YSJhB3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충주시./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1240081bwvo.jpg" data-org-width="640" dmcf-mid="zBrc2jZv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mydaily/20260304171240081bw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충주시./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6c7fc2bb57ec4c98e1ea84bc62664345969b0e9d17557733c0a2c48843014" dmcf-pid="9PGvilb0Ex" dmcf-ptype="general">4일 오후 5시 9분 기준,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구독자 수는 78만 명을 돌파했다. 약 2분 분량의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를 게시한 지 이틀 만에 80만 명에 육박하는 구독자를 끌어모은 것이다.</p> <p contents-hash="58d205902352e1e5a6b622f2ba37110fc723e22fbefa0f91764d01b33212c9ac" dmcf-pid="2QHTnSKpEQ"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3일 영상을 통해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듯 퇴직하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조직 내 '시기와 질투설'에 대해서도 "사람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시기나 질투는 있기 마련이다. 나 역시 남 욕을 많이 했다"며 특유의 솔직한 태도로 일축했다.</p> <p contents-hash="c00c3b0a944b8306df262d65619a80201358c4a2301b1528d3d3714c098d1a70" dmcf-pid="VxXyLv9UDP" dmcf-ptype="general">퇴사 결심 이유에 대해서는 "목표했던 구독자 100만 명을 채우고 나니 더 할 일이 없다고 느꼈다"며 "더 자유롭게 활동해 보고 싶어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마흔이라는 나이에 나의 새로운 역량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348fa59011938f95bbf939d31b2da7e725dbf1f4b3decde8a516ed0991beaf" dmcf-pid="fMZWoT2uE6" dmcf-ptype="general">친정인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해당 영상에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eb08f381a35189ae7dc4b50bfd03420af2ed7d74a3823b4ffb6be4b0808b97" dmcf-pid="4R5YgyV7r8" dmcf-ptype="general">이 영상은 370만 조회수를 넘겼고, 댓글 역시 2만개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p> <p contents-hash="452459e86b62e5e804b81a7568eac2b42629c527a904b1f4e7124169009fdaba" dmcf-pid="8e1GaWfzs4" dmcf-ptype="general">김선태 전 주무관은 그간 B급 감성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으로 '충주맨'을 하나의 브랜드로 정립하며 공공기관 홍보의 혁신 모델로 평가받아 왔다. 그가 '충주맨'이라는 익숙한 페르소나를 벗고 개인으로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이란 공습 사망설…SNS발 가짜뉴스였다 03-04 다음 ‘실검’ 되살린 다음, 점유율 반등 카드 될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