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은, '공중도덕 논란' 사과는 없다…신발 민폐 게시물 슬쩍 '삭제' [엑's 이슈]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8mtQOc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8587ef500a5f5361587f8e01dd00fcbce07ed9fc717effa89337c338d50ce" dmcf-pid="QN6sFxIk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0659480trdf.jpg" data-org-width="550" dmcf-mid="6v6sFxIk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xportsnews/20260304170659480tr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227c048e8d6cec5f09fa224bba56df69ed712df03d3a63c5fc7c7ba4b3a39c" dmcf-pid="xqG6kZQ9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사진을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9d8995ad46cae6541455c4b9bee6bdb2d294f958c74856b2f93de5c200d49212" dmcf-pid="yDeS7iTs5Y" dmcf-ptype="general">이영은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6268a88f08f6650a993c05094129366873f7540daaa4ff0de29e602e64856cb" dmcf-pid="WwdvznyO1W"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영은은 1000만 관객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문제는 신발을 신은 채 의자 끝에 한쪽 발을 올렸고, 신발을 벗은 채 발을 올린 다른 관객들과 대비되며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9282d380f90e31011589325d347bc8e3d0aed2fa75b0247d6c72416350588f42" dmcf-pid="YrJTqLWIty" dmcf-ptype="general">공공예절을 지키지 않은 행동에 기사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자 이영은은 사과문 없이 조용히 게시물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a36d5445b9130191e350b61e323029f5c38c080c888de04756f06e338a36d0d2" dmcf-pid="GmiyBoYCXT" dmcf-ptype="general">이영은은 1998년 모델로 데뷔했다.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최근작은 2024년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다. </p> <p contents-hash="2bf955020f74be5a2517a242b2d5e412830b060b6b2717bf3b53a66f7ae3ebac" dmcf-pid="HsnWbgGh5v"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0fe7fcf51593f4c849f8ccab9dee02d1406035bc163ea6b015ea751f41d22dea" dmcf-pid="XOLYKaHlZS" dmcf-ptype="general">최근 '왕과 사나는 남자'는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00만 관객을 달성한다면 2023년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대기록이다. </p> <p contents-hash="afbef6c871602ed1862d835d48580343239c2d4f60af1ca3d70a2930dc303e92" dmcf-pid="ZIoG9NXSZl" dmcf-ptype="general">사진 = 이영은</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5CgH2jZvYh"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킴 카다시안 "통증 없이 탄력 쫙"… SNS서 공개한 '최애' 시술 정체는? 03-04 다음 MWC 명당자리 통째로 빌린 中 화웨이…5G와 6G 사이 노린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