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펜싱협회, 대통령배 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업무협약 작성일 03-04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4/AKR20260304154600052_01_i_P4_20260304170018873.jpg" alt="" /><em class="img_desc">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개최 업무협약<br>[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4일 대한펜싱협회와 '2026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초전동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br><br>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가진 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집결할 전망이다. <br><br> '2026 생활체육 전국 펜싱대회'도 열려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br><br> 시와 협회는 이번 대회에 약 300개 팀, 2천3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br><br> 가족과 관람객을 포함하면 대회 기간 중 3천명 이상의 인파가 진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조규일 시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시설 지원 등 행정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딥마인드 떠난 '알파고 마피아' 이젠 초지능 AI 만든다 03-04 다음 한국핸드볼연맹, 육군 장병·군무원에 무료 입장 혜택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