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제주살이 이유 있었나 “사람에게 속마음 터놓기 부담된 적 있어”(묵고살자)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HyNY4q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1905d9b045741eea35b22bce342ce7f4b9e7cdb3f4cc27943d51af765d03f" dmcf-pid="1xXWjG8B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현숙의 묵고살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65639068mlv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mEPw0H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en/20260304165639068m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현숙의 묵고살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tMZYAH6b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57f36ba3414518f905077335bc1f07280f2c65aeeeabc71e2badf3a91c2bdaa" dmcf-pid="FR5GcXPKyd" dmcf-ptype="general">배우 김현숙이 자연에서 위로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8ecf9b5a7284a5f54dab665eb20c7e72cabd00a3e6a4eed2836bd421b1ae007" dmcf-pid="3e1HkZQ9Te"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 콘텐츠 '수기의 사생활'에는 김현숙이 제주의 밤 바다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55ecab198475ce4277036a75fcbc57f0867ed5789914b42cb054087f2511fd" dmcf-pid="0dtXE5x2vR" dmcf-ptype="general">김숙은 영상 속 내레이션을 통해 "제주의 좋은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이렇게 멋진 바다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음악은 덤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e7f8b652a944b2331814354685f3c8c43372c7b5a5bf6a41b8c676a333b311" dmcf-pid="pJFZD1MVCM" dmcf-ptype="general">이어 "언젠가부터 내 마음 속 얘기를 사람에게 털어놓는다는 게 부담이 되어 다가오던 순간들이 있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칠 곳은 자연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자연은 힘들 때일수록 아무런 조건없이 나를 어루만져 준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힘들 때 사람보다 자연에게 위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6d20670a786b3d78f0f93139df0bdd9386a0c769ab5e9af9981a7bdebc6cb7" dmcf-pid="UqOwxmUZyx"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uBIrMsu5W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bCmRO71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둬놓고 폭언”… ‘마약 누명’ 디아크, 소속사 저격 03-04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고민 없었다, 우리 팀 사랑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