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재계약 고민 없었다, 우리 팀 사랑해”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XWjG8B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e164f443fc9c54fcbe599323f13386d6633033b22b0549680e338df026c352" dmcf-pid="BaZYAH6b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65639794qhny.jpg" data-org-width="700" dmcf-mid="zEWSoT2u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SPORTSSEOUL/20260304165639794qh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dd1638062ea0d71c1d937fff3b7207be0083700055a825805b7c2d28e156b6" dmcf-pid="bN5GcXPKh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축제 ‘2026 DREAM WEEK’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재계약 비화와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74caa0e38633ab57c5c5643ef831abef9b33bf977542c9eb7896b2b30c356b7" dmcf-pid="Kj1HkZQ9CV" dmcf-ptype="general">‘DREAM WEEK’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매년 데뷔일인 3월 4일을 맞아 전 세계 모아(MOA)와 함께 즐기는 연례행사다. 올해는 지난 7년간의 여정을 집대성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95b2eb04c0ad34460a1c28f7c2756cebff708c5d5d23ddd85914dac46efbef9" dmcf-pid="9AtXE5x2S2" dmcf-ptype="general">데뷔 기념일 당일인 4일 0시 공개된 마지막 콘텐츠 ‘별의 목소리’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해당 영상은 멤버들이 데뷔 1년 차 아이돌과 채팅하는 형식을 빌려 고민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상 말미에는 채팅 상대가 실제 후배가 아닌, 데뷔 초기 기록을 학습한 대화형 AI를 통해 구현된 ‘과거의 자신’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a034c48a2ecdf727db086fd00b456c715f979e380be132749f3dd6ec900054e" dmcf-pid="2cFZD1MVh9"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재계약에 대한 언급이었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일찌감치 재계약을 체결한 다섯 멤버는 당시를 회상하며 “고민은 전혀 없었다. 무조건 할 생각이었고 멤버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우리 모두 음악에 열정이 있고, 무엇보다 이 팀과 팬들을 너무나 사랑한다”며 돈독한 팀워크와 팬 사랑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43df99afeaf18b7c4a79317d0d29a24db49938a3dd284c4148e5cea04ae0df4" dmcf-pid="Vk35wtRflK"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나 1등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1등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팬들에 대해서도 “예전에는 감사한 동시에 떠날까 봐 무서운 존재였다면, 이제는 편안한 친구 같다”며 한층 단단해진 유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3d519559e91d90b46bf0275225e5d6680bb837c3fd771f7d274af0a81f15c7b" dmcf-pid="fPIrMsu5hb" dmcf-ptype="general">7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무엇이든 7년을 이어가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멤버들과 모아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소한 행복들을 채워나가며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1364ef603c8152d681c8d56fab333d177d5b349905ec1119b7ed9fb06786f206" dmcf-pid="4QCmRO71TB" dmcf-ptype="general">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 앨범인 만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열어갈 새로운 ‘제2막’에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숙, 제주살이 이유 있었나 “사람에게 속마음 터놓기 부담된 적 있어”(묵고살자) 03-04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父정 완벽 표현…진한 휴머니즘 활약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