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서운 이야기’ 임대웅 감독, 정채연 주연 ‘M : 리부트’ 메가폰 작성일 03-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IG2jZv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50aca30cee2a7378cf2ea36a551fc13f23867442ba321d93ea2b8555b237a" dmcf-pid="BICHVA5T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OC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64638899fmtn.png" data-org-width="800" dmcf-mid="zkAIpelw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ilgansports/20260304164638899fmt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OC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58be23d42b1b5b2dfef04c1c63ef40073ab58348131ea14db4b80a55d02da8" dmcf-pid="bChXfc1ymD" dmcf-ptype="general"> <br>‘스승의 은혜’, ‘무서운 이야기’ 등 공포물 연출로 유명한 임대웅 감독이 배우 정채연 주연 드라마 ‘M : 리부트’ 연출을 맡는다. </div> <p contents-hash="6ba83788e2a379efe720731febe57fdf158e6c0fa6f5a9110bec35110def73d8" dmcf-pid="KhlZ4ktWDE" dmcf-ptype="general">4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임대웅 감독이 ‘M : 리부트’ 메가폰을 잡는다. ‘M : 리부트’는 지난 1994년 8월 MBC에서 방송된 심은하 주연 납량 특집 미니시리즈 ‘M’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당시 ‘M’은 사회적 이슈가 된 낙태를 소재로 택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청순의 대표주자로 일컬어졌던 배우 심은하가 악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은 지난 2022년 뮤지컬로 재탄생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7c7ecc5cc94328b6521f9435b4e11b0760135a959d5be62c2adf251f4bc06b8" dmcf-pid="9lS58EFYrk" dmcf-ptype="general">그간 공포물 전문 감독으로 통했던 임대웅 감독의 ‘M : 리부트’ 연출 소식이 기대감을 더한다. 임 감독은 2006년 개봉한 영화 ‘스승의 은혜’ 연출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 밖에도 ‘무서운 이야기’, ‘실종: 택시 납치 사건’, ‘시간위의 집’, ‘괴담만찬’ 등 다수의 공포·스릴러 장르물을 만들어왔다.</p> <p contents-hash="21f25852fc30eba684712d17d8eeba38c130d6bfa22f175363d488c54d39923d" dmcf-pid="2Sv16D3Grc"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밀리터리 스릴러 ‘써치’를 비롯 옴니버스 형식의 ‘미드나잇 호러 : 6개의 밤’의 1회 ‘나이트 스토커’, ‘밤이 되었습니다’, ‘청담국제고등학교2’ 등 드라마 연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활약했다. 다년간 공포 장르물을 연출해 온 임 감독의 손을 통해 ‘M : 리부트’가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9a064f3ff89143159295e79d60ee9129f4fcf12cd750763d4a123db54300be23" dmcf-pid="VvTtPw0HIA" dmcf-ptype="general">‘M: 리부트’ 주인공은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정채연이 맡는다. 정채연은 앞서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는데 대본 검토를 마치고 출연을 확정했으며 촬영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19e17721db6f067c49da44fc543de6d8c687d77b9e5b03ce765defd0e9a53b5" dmcf-pid="fdJcHfDgOj" dmcf-ptype="general">‘M: 리부트’는 올해 공개 예정이며 OTT 플랫폼 티빙 편성을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4JikX4waDN"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재하 ‘럭키고시원’ 7년만의 연극 무대 03-04 다음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5일 만에 165만 장 팔았다…신기록 행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