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 출산' 스포츠 스타, 결혼은 '인질' 폭탄 발언..."결혼 필요 없다" 작성일 03-0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캠 뉴튼 "결혼 대단한 의미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4S0RhD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f0ac8fd71ff3912405bc3af09484b8c7711cdfdcc1ada1fbba2aae0c0e750" data-idxno="670704" data-type="photo" dmcf-pid="qN6TUdSr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63726030mnzd.jpg" data-org-width="720" dmcf-mid="UqZLOpiP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63726030mnz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eef5204d563ee1b28911d8efb2169537ff981cb26fe6313eff36e84bb335d" data-idxno="670582" data-type="photo" dmcf-pid="K43jSqae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63727405afnt.png" data-org-width="720" dmcf-mid="uTczMsu5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HockeyNewsKorea/20260304163727405afn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291bb79e95caf4d3ffcc0a1498340455f0366d5143ee39cff419cb9e520a0b" dmcf-pid="26pcTbjJJC" dmcf-ptype="general">(MHN 임세빈 기자) 세 명의 여성에게서 9명의 자녀를 둔 스포츠 스타 캠 뉴튼(Cam Newton)이 결혼을 '인질'에 비유하며, 결혼을 원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4e780636d4d57ebb16d52ee580ee566f6d7fbd4c517018cd87f682616e58fcf" dmcf-pid="VPUkyKAiLI" dmcf-ptype="general">3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People에 따르면 뉴튼은 지난달 26일 공개된 팟캐스트 'TalkLesShow'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나는 나와 함께 있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다"며 "그 사람(여자)이 5명이든, 6명이든, 1명이든 상관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3f8ef844a7e26e7bb51ebef12dcb662193eef5347da9cf218321ab6a651513" dmcf-pid="fQuEW9cnRO" dmcf-ptype="general">또 "나는 자발적으로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인질처럼 붙잡아 두는 관계는 싫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상대가 행복하면 좋겠다. 내가 그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면, 결혼을 해도 헌신하지 않을 수 있고 결혼이 없어도 헌신은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어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며 "결혼이 꼭 대단한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b628a7284b1416b91f3ea11eea15c0a7870bc5e2cef4e02766bbc89ff3ae32" dmcf-pid="4x7DY2kLis" dmcf-ptype="general">또 결혼이 '반지'나 '선물' 때문에 다툼이 생기는 관계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도 드러냈다. 그는 "우리가 정말 인생을 같이 사는 건지, 아니면 선물 경쟁을 하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며 "결국 내가 반지를 주지 않으면 나를 덜 사랑하겠다는 말이냐"고 말했다. 그는 "반지가 있어도 사랑이 없을 수 있고, 반지가 없어도 사랑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2c331a3e7297366665a6b7aa4a5af251020ac9d833449774eb1dde4211f013" dmcf-pid="8MzwGVEoLm" dmcf-ptype="general">뉴튼은 세 명의 여성과 사이에서 총 9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여자친구 재스민 브라운(Jasmin Brown)과의 사이에서 막내를 얻었다.</p> <p contents-hash="830d8b9c1abeb3d7f56a46d53a8270f3055be351583dd9d7ac5bb268f2d0a69e" dmcf-pid="6RqrHfDgJr" dmcf-ptype="general">한편 뉴튼은 지난달 다른 팟캐스트 'It's Giving'에서 "여성은 여러 남성에게서 여러 아이를 가질수록 가치가 낮아진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이후 그는 자녀의 어머니 중 한 명과의 대화를 소개하며 "다섯 아이를 가진 상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는 남자라면, 그 사람은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해줬다"고 전했다.<br> </p> <p contents-hash="c35466b9cbb4fe3c2c5bb8bfd94b4efb5710120bf1e8b91763ff4283d09d26dc" dmcf-pid="PeBmX4wadw" dmcf-ptype="general"> 사진=MHN DB, 캠 뉴튼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러쉬 '미워', 음원차트 역주행 03-04 다음 개인정보위, AI 특례 추진…기술 개발에 '개인정보 활용' 허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