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용품 전문 브랜드 까르마 골프단 창단…이승연·최예본 합류 작성일 03-0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4/0003622868_001_20260304163709356.png" alt="" /><em class="img_desc">최예본(왼쪽부터), 유영호 의장, 이승연. 까르마 제공.</em></span><br><br>수면 용품 전문 브랜드 까르마(CALMA)가 4일 서울 강남구 가누다 갤러리 청담점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로 구성된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br><br>까르마 골프단은 이승연과 최예본을 창단 멤버로 구성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2019년 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이승연은 작은 체구지만 화끈한 장타력을 앞세워 8년 연속 KLPGA투어 정규 시드를 유지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br><br>최예본은 지난해 시드순위전에서 3위에 오르며 올해 정규 투어에 나선다. 두 선수는 까르마의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정규투어에 나선다.<br><br>한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폼 베개를 상용화한 까르마는 허리와 목에 부담이 큰 골프 선수들에게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기능성 메모리폼 기술이 적용된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br><br>까르마 유영호 의장은 “지난 27년간 한국인의 체형과 수면 습관을 연구해온 까르마의 기술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골프단 창단과 3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는 허리가 편안한 매트리스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타이틀 스폰서 참여 등을 통해 골프 팬들에게 까르마의 기능성과 전문성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단체 선거제도, 숙의 거쳐 6월 임시총회 재상정 03-04 다음 안선영 "건물주여도 49세까지 가난..母 치매로 인생관 바뀌어"[스타이슈]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