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엔 이준혁이 2명…동명이인 동시 출연 눈길 [N이슈] 작성일 03-0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aRlzgR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c16245aa6df40d938788164eec1aec3ae0681e76603bdf9b2579e5ca8d802" dmcf-pid="KY75Msu5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162437278sijt.jpg" data-org-width="601" dmcf-mid="BTpHPw0H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4/NEWS1/20260304162437278s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0314cca13e01391f9eaf62b86e4b4ced36668fcf9095588402e1f4d914d49" dmcf-pid="9Gz1RO71Z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천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함께 출연한 동명이인 두 배우에게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준혁(53)과 이준혁(41)이다.</p> <p contents-hash="01ea2f3c645a98abd8360118af527657590e2b0b152a15fa83ff08a1968feb6a" dmcf-pid="2HqteIztXx" dmcf-ptype="general">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유해진이 단종이 유배 온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았고,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으로 분했으며, '라이터를 켜라'(2002) '기억의 밤'(2017) '리바운드'(2023) '더 킬러스'(2024)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5e11c4320eea66f30b6ac92bdced0d9fae28feaea5866cfda9a7f33fc0d1d32" dmcf-pid="VXBFdCqFGQ"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는 두 명의 배우 이준혁이 출연한다. 데뷔 시기에 따르면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왕과 사는 남자'의 극을 든든하게 받쳤다.</p> <p contents-hash="e1c7da523fb67c12ab102452233981801aaffe6a85e4d343d9926d31570792f7" dmcf-pid="fZb3JhB35P" dmcf-ptype="general">1972년생인 '선배' 이준혁은 막둥아범 역을 맡았다. 막둥 아범은 막둥 어멈(김수진 분)과 함께 영화의 감초 역할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1991년 영화 '어머니 당신의 아들'로 데뷔한 그는 영화 '과속스캔들'(2008) '타짜-신의 손'(2014) '슬로우 비디오'(2014) '장수상회'(2015) '극비수사'(2015) '미쓰 와이프'(2015) '그놈이다'(2015) '지금 만나러 갑니다'(2018) '내 안의 그놈'(2019) '증인'(2019) '히트맨'(2020)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독특한 캐릭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cd0cfcb123f06e48b36147423ea971ba4e07cf444af461d471cb80f3d7397c7" dmcf-pid="45K0ilb0Z6" dmcf-ptype="general">1984년생인 '후배' 이준혁은 주인공 이홍위(박지훈 분)의 복위를 돕는 숙부 금성대군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권력 앞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의를 지키는 인물인 금성대군은 영화의 후반부에 인상 깊은 장면들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9ec0e87e3c242486c44d633609d45eff2dc10ab9ebed849a6fa8372e1b4ff44" dmcf-pid="819pnSKpY8" dmcf-ptype="general">'미남 배우'로도 유명한 이준혁은 KBS 드라마시티 단막극 '사랑이 우리를 움직이는 방식'을 통해 배우로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청담보살'(2009) '악마를 보았다'(2010) '죄와함께-죄와 벌'(2017) '신과함께-죄와 벌'(2018) '언니'(2019) '범죄도시3'(2023) '서울의 봄'(2023) '소방관'(2024)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왕과 사는 남자'와 비슷한 시기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주인공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4a9e27fd6c7ae471b8125441eee545b707779eccf5af6a2ff1041850d80bdd5" dmcf-pid="6t2ULv9Ut4" dmcf-ptype="general">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3일까지 누적 940만 7829명을 동원, 천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영화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영화의 중심을 이끈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PFVuoT2uYf"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은 하예린 할머니 손숙이래요"…하예린, '브리저튼4'의 발견 (간담회) 03-04 다음 사라진 기상캐스터… MBC, 男 기상분석관 채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